공장근태관리가 사무실 근태와 다른 네 가지
공장근태관리는 사무실 근태와 축이 다릅니다.
한 회사 안에 근무 형태가 둘 이상 섞이고,
하루가 자정을 넘고,
주 단위로 근로시간이 출렁이고,
관리자가 라인에 상주하지 않습니다.
이 네 가지를 인사책의 어느 화면에서 다루는지부터 갈라 두면 나머지 설정은 그 위에 얹힙니다.
첫째,
근무 형태가 둘입니다.
사무동 간접부서(관리·품질·영업)는 정해진 시간 근무이고 생산동 라인은 2조 2교대·3조 2교대·4조 3교대처럼 조와 주기로 돕니다.
인사책의 근무형태는 정해진 시간 근무·유연시간 근무·교대조 근무·개인별 스케줄 네 가지이고,
전사·사업장·부서·개인 순으로 물려받습니다.
전사를 정해진 시간 근무로 두고 생산 부서만 교대조 근무로 지정하면 한 회사에서 둘을 같이 씁니다.
둘째,
하루가 자정을 넘습니다.
야간조는 22시에 시작해 다음 날 06시에 끝나므로 출근한 날과 퇴근한 날이 다릅니다.
근무표 배정은 종료 시각이 시작 시각보다 이르면 익일 종료로 봅니다.
반면 매주 반복되는 요일별 출퇴근 시각은 종료가 시작보다 늦어야 해서 밤을 넘기지 못합니다.
그래서 야간조는 요일 규칙이 아니라 근무표로 짭니다.
셋째,
주 단위로 출렁입니다.
납기가 몰린 주에만 잔업과 특근이 쌓여 특정 주에서만 한도 가까이 갑니다.
월말에 몰아서 세면 이미 지나간 주는 되돌릴 수 없으므로,
주중에 주별 누적을 보는 자리가 따로 필요합니다.
넷째,
관리자가 라인에 없습니다.
인증 지점을 정문·탈의실 같은 동선 경계에 두고,
반장·조장은 휴대폰의 팀 화면에서 오늘 기록을 확인하는 구조가 됩니다.
- 근무 형태가 둘 → 근무형태 4종을 전사·사업장·부서·개인 네 축으로 배정합니다.
- 하루가 자정을 넘음 → 근무표(시간대 템플릿·날짜별 배정)에서 익일 종료로 봅니다.
- 주 단위 출렁임 → 주별 근로시간 합계와 48시간 경고·52시간 초과 표시를 봅니다.
- 관리자가 라인에 없음 → 사업장마다 인증 방식을 따로 정하고,
조직장은 팀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 업종 전용 화면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위 공통 기능을 공장의 순서대로 쓰는 방식입니다.
생산동과 사무동을 사업장으로 나누고 인증 방식을 따로 정합니다
사업장을 여러 곳 등록하고,
사업장마다 GPS 좌표와 허용 반경,
사내망 IP,
회사 Wi-Fi 이름,
QR,
NFC와 근무 규칙을 따로 정합니다.
생산동과 사무동,
제2공장을 각각 사업장으로 두면 한 회사 안에서 서로 다른 인증 방식을 씁니다.
허용한 방식 중 하나만 통과하면 인정합니다.
두 가지를 동시에 통과해야 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장갑을 낀 채 정문 태그를 대는 사람과 사무동 PC에서 누르는 사람이 같은 회사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기록합니다.
정문이나 탈의실 앞에 붙이는 회사 NFC 태그는 등록된 회사 태그의 발급자와 무결성,
회사,
로그인 사용자와 근무정책을 확인합니다.
정적 태그 URL은 복사·공유될 수 있어 물리적 현장 접촉이나 위치를 증명하지 않습니다.
태그는 회전(옛 태그 무효화)과 회수를 할 수 있으니,
사람이 바뀌거나 태그가 떨어져 나간 자리는 새로 발급해 덮습니다.
지문·얼굴인식·비콘 방식은 인사책에 없습니다.
전용 단말기 없이 휴대폰과 PC로 기록합니다.
공장 건물 안이나 지하에서 GPS가 정확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실내 구간은 NFC나 QR로 보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새로 가입한 회사는 인증 없이 버튼만으로 기록되는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회사가 방식을 켜야 그 방식으로 확인합니다.
그래서 도입 첫 주에는 버튼 기록으로 사람을 익숙하게 하고,
정문 태그부터 하나씩 켜는 순서를 권합니다.
- 출입구가 통제되는 생산동 → 정문·탈의실 앞 회사 NFC 태그.
- 태그를 붙이기 어려운 임시 라인 → 회사가 켜면,
사업장 화면(태블릿·PC)에 띄운 QR을 직원이 휴대폰으로 스캔합니다.
QR은 30초~5분 주기로 바뀝니다. - 사무동 간접부서 → 회사가 등록한 사내망 IP에서 접속했을 때 인정합니다(사업장당 최대 20개).
- 모바일 앱을 쓰는 부서 → 등록한 회사 Wi-Fi 이름(사업장당 최대 10개)에 연결된 상태의 기록을 인정합니다.
PC는 사내망 IP로 대신합니다. - 넓은 부지·여러 출입구 → 사업장마다 좌표와 허용 반경을 넣고 반경 안에서 누른 기록을 인정합니다.
- PC 프로그램에서 자동 출근을 켠 직원은 사내망에 근무 시작 전후 정해진 시간 안에 접속하면 그날 첫 출근만 자동 기록됩니다(출근만이며 퇴근은 자동이 아닙니다).
- 사내망 IP와 Wi-Fi 이름은 회사 전체 등록물과 대조합니다.
「제2공장 회선에서는 제2공장 직원만 통과」로 설계하지 마십시오.
공장의 하루 — 주간조·야간조·반장·인사담당이 각각 쓰는 화면
06:50,
주간조 교대입니다.
생산직은 정문이나 탈의실 앞 회사 NFC 태그에 휴대폰을 대고,
태그를 쓰지 않는 라인은 사업장 화면의 QR을 스캔합니다.
사무동 직원은 사내망 IP에서 PC 브라우저로 출근을 누르거나,
PC 프로그램의 자동 출근을 켜 두었다면 사내망 접속만으로 그날 첫 출근이 기록됩니다.
08:30,
반장·조장이 휴대폰을 봅니다.
조직장은 근로자 앱의 팀 화면에서 팀 근태와 오늘 기록이 빈 사람,
팀 휴가,
월 근무시간,
팀 연장을 봅니다.
팀 승인함에서 휴가와 연장근무를 바로 승인하거나 반려합니다.
다만 근무표 격자를 고치는 것은 대표관리자와 회사관리자의 일이고,
조직장 직책만으로 편성 권한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10:20,
기록을 잘못 찍은 사람이 나옵니다.
직원이 출퇴근 기록 정정을 신청하고,
회사가 「휴가·기록수정·경비 결재권자」 화면에서 정해 둔 결재권자가 승인합니다.
관리자가 흔적 없이 기록을 고치는 방식이 아니라 신청과 승인이 함께 남는 방식입니다.
14:00,
오후조 교대와 결원 처리입니다.
그날 사람을 바꿔야 하면 대표관리자나 회사관리자가 근무표 격자에서 배정을 옮깁니다.
특정 날짜만 시각을 덮어쓰는 예외도 둘 수 있어,
라인 점검으로 하루만 시작 시각이 달라지는 경우를 규칙 전체를 바꾸지 않고 처리합니다.
16:00,
잔업 지시가 내려옵니다.
직원이 연장근무를 신청하고 관리자가 승인합니다.
승인 의무는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반장이 구두로 지시하고 나중에 수기로 정리하던 자리에 신청·승인 기록이 남는 것이 이 단계의 목적입니다.
21:50,
야간조가 출근합니다.
22:00~06:00 시간대 템플릿을 만들어 그 날짜 칸에 야간조를 배정해 두면 배정이 익일 종료로 처리됩니다.
근무 중 휴게는 근로기준법 제54조 기준으로 근무시간에서 자동으로 빠집니다.
회사가 이 차감을 끌 수 있습니다.
새벽 06:10,
퇴근을 누르지 않고 간 사람이 남습니다.
퇴근을 누르지 않은 날은 규칙에 따라 퇴근 기록을 보강하고,
회사가 이 기능을 끌 수 있습니다.
보강된 시각은 실제 퇴근 시각이 아니므로 다음 날 정정 신청으로 바로잡는 절차를 같이 세워 두어야 합니다.
이 한 가지를 정해 두지 않으면 야간조 기록만 매달 손으로 대조하게 됩니다.
목요일 오전,
인사담당이 주별 누적을 봅니다.
근무 리포트(기간) 화면 맨 위에 그달의 주별 경고 스트립이 뜨고 48시간 경고·52시간 초과에 해당하는 사람이 나옵니다.
경계에 선 사람이 보이면 금요일·토요일 잔업 승인을 보류하거나 다른 조로 물량을 돌립니다.
월말,
마감입니다.
빈 기록과 정정 대기를 정리한 뒤 월별 출근부를 A4로 인쇄하고 근로시간 대장을 엑셀에서 열리는 CSV로 내려받습니다.
급여는 이 기록과 직원별 임금 조건으로 급여를 계산하고 결재 승인을 거쳐 확정합니다.
- 생산직 교대 근로자 — 정문 태그나 QR로 기록하고,
휴대폰에서 근무표와 연장근무·연차를 신청합니다. - 사무동 간접부서 직원 — 사내망 IP나 PC 프로그램으로 기록하고,
같은 앱에서 휴가를 신청합니다. - 반장·조장(부서 조직장) — 팀 근태·팀 휴가·월 근무시간을 보고 팀 승인함에서 승인·반려합니다.
- 생산관리 과장 — 시간대 템플릿과 조를 만들어 근무표를 채웁니다.
대표관리자나 회사관리자 권한이 필요합니다. - 인사총무 담당 — 주별 경고 스트립 확인,
정정 마감,
출근부·근로시간 대장 출력을 맡습니다. - 대표 — 회사 관리자를 추가해 사람마다 볼 수 있는 메뉴를 정합니다.
4조 3교대 근무표를 조와 주기 두 숫자로 만듭니다
번(番)과 조(組)는 다른 축입니다.
오전·오후·야간은 시간대 템플릿이고,
A조·B조·C조·D조는 사람 그룹입니다.
이 둘을 먼저 갈라 두면 4조 3교대든 주주야야휴휴든 조 개수와 주기 길이라는 두 숫자로 표현됩니다.
시간대 템플릿을 만들고 조를 편성한 뒤,
주기의 각 날에 어떤 시간대인지 또는 휴무인지를 채웁니다.
미리보기에서 숫자와 첫 주 격자를 확인한 뒤 확인을 눌러야 실제 배정이 만들어집니다.
이미 배정된 칸은 비켜 가고 지나간 주는 소급해서 바뀌지 않습니다.
한계도 그대로 적습니다.
조는 최대 24개,
주기는 최대 56일,
한 번에 채우는 범위는 최대 8주치이고 편성 격자는 한 번에 300명까지 다룹니다.
숙련도나 공정 제약을 반영해 최적 근무표를 자동으로 편성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조 이름과 시간대,
주기 패턴은 회사가 정합니다.
만들어진 배정은 자동퇴근 시각과 주 52시간 집계,
휴게 차감에 반영됩니다.
지각 판정 기준으로 쓸지는 회사가 따로 켭니다.
기본값은 판정에 쓰지 않는 상태입니다.
저장을 되돌리는 단계가 따로 없으므로 한 주 편성을 끝낸 뒤 한 번에 저장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교대 교환 신청은 회사가 직원 요청 기능을 켠 경우에만 열립니다.
조원이 앱에서 신청하면 관리자가 승인해야 두 사람의 근무가 바뀌고,
켜지 않은 회사는 대표관리자나 회사관리자가 근무표 격자에서 두 사람의 배정을 직접 바꿉니다.
- 4조 3교대 — 조 4개,
주기 4일(오전·오후·야간·휴무를 하루씩). - 4조 3교대 두 날씩 — 조 4개,
주기 8일.
첫 8일을 적으면 A조 주주오오야야휴휴 · B조 휴휴주주오오야야 · C조 야야휴휴주주오오 · D조 오오야야휴휴주주입니다(주=오전,
오=오후,
야=야간,
휴=휴무).
어느 날을 세로로 읽어도 오전·오후·야간·휴무가 한 조씩입니다. - 주주야야휴휴 — 조 3개,
주기 6일(주간 둘·야간 둘·휴무 둘을 두 날씩 어긋나게 돌린다). - 격일제 — 주기 2일.
- 조 최대 24개 · 주기 최대 56일 · 한 번에 최대 8주치 · 편성 격자 한 번에 300명.
- 이미 배정된 칸은 덮어쓰지 않고 비켜 갑니다.
- 완성된 업종 프리셋을 드리지 않습니다.
조 이름과 시간대는 회사가 직접 정합니다.
잔업과 특근은 신청·승인으로 남고,
야간은 따로 집계됩니다
직원이 연장근무를 신청하고 관리자가 승인합니다.
승인 의무는 기본으로 켜져 있어,
지시와 동의의 근거가 남지 않던 자리에 신청·승인 기록이 생깁니다.
조직장은 휴대폰의 팀 화면에서 팀 연장과 월 근무시간을 같이 봅니다.
연장,
야간(22시~06시),
휴일 근로시간이 각각 따로 집계되어 직원 화면에서도 보입니다.
야간 집계는 근무표 배정이 아니라 실제로 찍힌 출근·퇴근 시각과 22시~06시가 겹치는 만큼을 셉니다.
배정을 짜 두었어도 기록이 없으면 야간 집계는 생기지 않고,
반대로 배정을 쓰지 않는 회사도 찍힌 시각만으로 야간이 잡힙니다.
금액 계산은 다른 축입니다.
급여 화면은 회사가 정한 가산율로 연장·야간·휴일 수당을 계산하고,
5인 미만 사업장은 가산 없이 계산합니다.
급여를 계산하기 전에도 연장·야간·휴일 근로시간은 그대로 집계되어 보입니다.
토요일 특근의 성격이 매달 흔들리는 문제는 제품 설정이 아니라 회사의 휴일 지정에서 갈립니다.
토요일이 유급 휴일인지 무급휴무일인지에 따라 같은 근무의 취급이 달라지므로,
회사 휴일을 등록할 때 그 구분부터 정해 두어야 합니다.
구체적인 가산율과 금액은 사업장 상황에 따라 달라 확인이 필요하며,
아래 계산기와 가이드에서 값을 넣어 보시기 바랍니다.
주휴 요건과 관련해서는 주별 근무시간이 집계되어 판단 근거를 확인하는 데까지가 인사책의 몫입니다.
금액은 주휴수당 계산기에서 확인합니다.
연장근무가 이어질 때 저녁 식사시간을 근무시간에서 빼는 설정도 따로 있습니다.
- 연장근무 신청 → 관리자 승인 → 연장 근로시간 집계.
- 야간 근로시간은 실제 출퇴근 시각과 22시~06시가 겹치는 만큼입니다.
- 휴일 근로시간은 회사가 등록한 공휴일·자사 휴일 기준으로 갈립니다.
2025~2030년 대한민국 공휴일이 미리 들어 있습니다. - 수당 금액은 급여 화면에서 계산되고,
가산율은 회사 정책값입니다. - 법정 요율과 적용 범위는 사업장 인원과 근로계약에 따라 달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 52시간은 경계에서 잡습니다 — 막지는 않습니다
주별 근로시간을 합산해 48시간에서 경고하고 52시간 초과를 표시합니다.
한도와 경고선,
탄력근로 단위기간은 「주 근로시간 한도」 화면에서 회사 기준으로 넣어 둡니다.
정책 행이 여럿이면 가장 엄격한 행 하나로 판정합니다.
확인하는 자리는 근무 리포트(기간) 화면입니다.
그달의 주별 경고 스트립이 화면 맨 위에 뜨고,
경고선을 넘은 사람이 이름으로 나옵니다.
값을 정하는 화면과 결과를 보는 화면이 서로 다르다는 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한정어를 그대로 적습니다.
주간 합계는 그 달 안의 날짜로 셉니다.
달을 걸친 주는 잘린 부분만 더해져 낮게 잡힐 수 있으므로,
월말과 월초에 잔업이 몰린 주는 앞뒤 달을 함께 봐야 합니다.
화면도 같은 꼬리말을 답니다.
인사책은 표시하고 경고합니다.
출근이나 연장근무 신청을 자동으로 막지 않습니다.
남은 요일의 잔업 승인을 보류할지,
다른 조로 물량을 돌릴지는 사람이 정합니다.
직원마다 다른 한도를 동시에 적용하는 방식도 아닙니다.
특별연장근로 인가 신청이나 탄력근로 평균 한도 정산은 제품이 하지 않습니다.
탄력근로는 단위기간을 설정하면 그 기준으로 보는 데까지입니다.
도입 요건은 법이 단위기간별로 정해 두었습니다.
2주 이내 단위는 취업규칙으로 정하되 특정 주 48시간을 넘을 수 없고,
3개월 이내와 3개월 초과 6개월 이내 단위는 근로자대표와 서면으로 합의해야 하며 특정 주 52시간·특정 일 12시간을 넘을 수 없습니다.
3개월을 넘는 단위에서는 근로일 사이 연속 11시간 이상 휴식을 주고,
각 주가 시작되기 2주 전까지 그 주의 근로일별 근로시간을 알려야 합니다.
15세 이상 18세 미만 근로자와 임신 중인 여성 근로자에게는 적용할 수 없습니다(근로기준법 제51조,
제51조의2).
합의서 작성과 근로일별 시간 통보는 회사가 챙기는 일이고,
인사책에는 합의한 단위기간을 넣어 그 기준으로 봅니다.
- 48시간 경고선 · 52시간 한도 표시 — 값은 회사가 정합니다.
- 결과를 보는 자리 = 근무 리포트(기간) 화면 맨 위의 주별 경고 스트립.
- 값을 정하는 자리 = 「주 근로시간 한도」 화면.
- 주간 합계는 그 달 안의 날짜 기준이라,
달을 걸친 주는 앞뒤 달을 함께 봅니다. - 자동 차단은 없습니다.
조치는 승인 보류나 물량 재배분처럼 사람이 합니다.
교대조의 휴가 — 연차·반차·시간 단위 연차
연차,
오전·오후 반차,
반반차,
시간 단위 연차(1~8시간)를 휴대폰에서 신청하고 같은 잔여에서 차감합니다.
부서 조직장을 기준으로 결재선이 자동으로 잡히고,
여러 단계가 필요한 회사는 순서대로 결재합니다.
교대조에서 자주 걸리는 지점을 미리 적어 둡니다.
시간 단위 연차는 하루 안에서 1~8시간이라 자정을 넘는 야간조 구간을 한 번에 담지 못합니다.
12시간 교대일의 연차 1일을 몇 시간분으로 볼지는 회사 규정과 근로계약에 따라 달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연차 부여 기준(입사일 기준·회계연도 기준)과 미사용 연차의 이월 방식은 회사가 정합니다.
연차 사용촉진 대상자를 추려 보여 주는 화면도 있습니다.
병가,
경조사 휴가,
무급휴가,
공가,
출산·배우자 출산 휴가도 같은 신청·결재 흐름을 씁니다.
회사가 직접 만든 휴가 유형은 1일 단위로 씁니다.
휴일대체나 대체휴무,
보상휴가를 지정하거나 환산하는 기능은 없으므로,
일요일 특근을 평일 휴무로 바꾸려면 요건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연차 · 오전 반차 · 오후 반차 · 반반차 · 시간 단위 연차(1~8시간).
- 결재선은 부서 조직장을 기준으로 자동으로 잡힙니다.
- 시간 단위 연차는 하루 안에서만 씁니다.
자정을 넘는 구간은 담기지 않습니다. - 입사일 기준·회계연도 기준과 이월 방식은 회사 설정입니다.
- 휴일대체·대체휴무·보상휴가를 지정하거나 환산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월말에 꺼내는 서식과 급여로 넘기는 자리
월별 출근부를 A4로 인쇄하고 근로시간 대장을 CSV로 내려받습니다.
엑셀에서 한글이 깨지지 않는 형태로 나옵니다.
서식의 근로시간은 휴게를 뺀 실근로시간이고 금액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달에 기록이 있으면 퇴사자도 서식에 나옵니다.
근로기준법 제41조 근로자명부 항목은 직원 정보에서 뽑아 봅니다.
근로감독이나 진정에 대응할 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두 가지가 이 자리에 있습니다.
출퇴근 기록과 직원별 임금 조건으로 급여를 계산하고,
결재선의 전 단계 승인을 거쳐 확정한 뒤 직원이 명세서를 봅니다.
4대보험료와 소득세는 확정값을 넣는 방식입니다.
4대보험 취득·상실·변경 내역을 사내 기록으로 남깁니다.
공단 신고는 기존에 쓰던 경로로 합니다.
인사책이 공단으로 신고서를 보내지 않습니다.
교대제를 명시한 근로계약서를 작성해 보내고,
직원이 휴대폰에서 서명합니다.
체결한 계약서는 상시 열람합니다.
- 월별 출근부 — A4 인쇄.
- 근로시간 대장 — 엑셀에서 열리는 CSV.
- 근로자명부 — 근로기준법 제41조 항목을 직원 정보에서.
- 급여 계산·명세서,
가산수당,
임금대장,
4대보험도 모든 회사가 처음부터 씁니다. - 처음 가입하면 출퇴근·휴가·공지·결재가 켜져 있고 나머지는 필요할 때 켭니다.
껐다고 데이터가 지워지지는 않습니다.
외국인 근로자·파견·협력사 —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되는 것부터 적습니다.
우리 회사 소속 직원이면 고용형태(정규직·계약직·시간제·인턴·프리랜서)와 급여 단위(시급·일급·월급·연봉)를 사람마다 지정합니다.
부서에 배치하고 초대 링크로 들이며,
엑셀로 직원 정보를 한 번에 맞춥니다.
기록 동작은 태그를 대거나 버튼을 한 번 누르는 것이라 긴 한국어 입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안 되는 것도 그대로 적습니다.
화면은 한국어이고 다국어 전환이 없습니다.
체류자격이나 비자 만료를 관리하는 기능,
외국인 전용 서식도 없습니다.
계약서에 무엇을 적어야 하는지는 관련 가이드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파견·협력사(사내하청) 인력 관리 화면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인사책이 다루는 것은 우리 회사 소속 직원의 기록입니다.
원청이 협력사 인력의 출퇴근까지 직접 관리하는 것이 도급과 파견의 경계 판단에 쓰일 수 있다는 문제는 판단을 대신하지 않고 가이드와 전문가로 넘깁니다.
현장 출역인원·공수 집계,
일용근로 신고,
안전보건교육 이수 이력,
야간작업 특수건강진단 대상자 추출도 인사책에 없습니다.
야간 근로시간이 따로 집계되어 판단에 쓸 근거가 남는 데까지입니다.
- 됩니다 — 고용형태·급여 단위 지정,
부서 배치,
초대 링크 입사,
엑셀 일괄 맞춤. - 됩니다 — 공지를 전사나 부서에 보내고 누가 읽었는지 숫자로 확인합니다.
- 안 됩니다 — 화면 다국어,
체류자격·비자 만료 관리,
외국인 전용 서식. - 안 됩니다 — 협력사·파견 인력 관리 화면,
외부 인력 출퇴근 관리. - 안 됩니다 — 출역·공수 집계,
일용근로 신고,
안전교육 이력,
특수건강진단 대상자 추출. - 안 됩니다 — 지문·얼굴인식·비콘,
출입통제 게이트나 설비 연동.
공장근태관리를 시작하는 순서
여섯 단계면 첫 달을 돌릴 수 있습니다.
순서를 지키는 이유는 뒤 단계가 앞 단계의 설정을 물려받기 때문입니다.
사업장을 먼저 만들지 않으면 인증 방식을 걸 자리가 없고,
근무형태를 정하지 않으면 근무표가 어디에 붙을지 정해지지 않습니다.
첫 주에는 설정이 예쁜지보다 기록이 실제로 쌓이는지를 봅니다.
정문 태그가 잘 읽히는지,
야간조의 퇴근이 남는지,
사무동 PC 기록이 들어오는지 세 가지만 확인해도 문제 대부분이 그 주에 드러납니다.
말로 묻고 싶으면 Claude·ChatGPT 같은 AI에 인사책을 연결합니다.
「어제 야간조에서 안 찍은 사람 알려줘」처럼 물으면 내 역할에 맞는 도구만으로 답합니다.
- 1) 생산동·사무동을,
필요하면 제2공장까지 사업장으로 등록하고 좌표와 반경을 넣습니다. - 2) 사업장마다 쓸 인증 방식을 고릅니다.
정문 NFC,
사업장 화면 QR,
사무동 사내망 IP 조합이 흔합니다. - 3) 전사를 정해진 시간 근무로 두고 생산 부서만 교대조 근무로 지정합니다.
- 4) 오전·오후·야간 시간대 템플릿을 만들고 조를 편성한 뒤 주기 패턴으로 몇 주치를 채웁니다.
- 5) 주 근로시간 한도와 경고선을 넣고,
연장근무 신청·승인을 팀 승인함까지 연결합니다. - 6) 월말 전에 출근부와 근로시간 대장을 한 번 미리 뽑아 보고 빈 기록을 정정으로 정리합니다.
공장에서 자주 쓰는 계산기
금액은 본문에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야간과 연장이 겹친 달의 수당,
교대조의 연차 일수는 아래 계산기에 값을 넣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교대근무·제조업 실무 가이드
근무표 패턴과 수당 계산,
주 52시간 실무는 가이드에서 더 길게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야간조처럼 자정을 넘기는 근무도 처리되나요?
사무동은 정시 출퇴근이고 생산동만 교대인데 한 회사에서 되나요?
4조 3교대 근무표를 매달 손으로 찍지 않아도 되나요?
주 52시간을 넘으면 자동으로 막아 주나요?
장갑을 끼는 라인인데 지문이나 얼굴인식으로 찍을 수 있나요?
조원끼리 근무를 바꾸는 것도 앱에서 되나요?
반장이나 조장에게 근무표 편성을 맡길 수 있나요?
퇴근을 안 찍고 간 야간조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외국인 근로자가 많은데 화면이 외국어로 나오나요?
잔업·특근 수당 금액까지 계산해 주나요?
일요일 특근을 평일 휴무로 바꾸는 휴일대체도 되나요?
월말 근로감독 대비 서식은 어디서 뽑나요?
생산동 하나,
사무동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으로 회사를 등록하고,
생산동과 사무동을 사업장으로 나눈 뒤 정문 태그부터 붙여 보십시오.
교대 근무표와 주별 근로시간 집계는 기록이 쌓이는 만큼 따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