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션 인사관리는 문서와 같은 자리에 둔다는 뜻입니다
표 하나가 새로 생기는 일이고,
그 표가 놓인 자리가 곧 볼 사람을 정합니다.
규정과 기록이 한 화면에
휴가 규정과 근무 시간 안내가 이미 노션에 있다면 근태 표를 그 옆에 두는 편이 읽기 쉽습니다.
규정을 읽던 흐름 그대로 자기 기록으로 넘어갑니다.
볼 사람은 상위 페이지가 정합니다
노션의 접근 권한은 상위 페이지를 따라 내려옵니다.
그래서 표를 어느 페이지 밑에 두느냐가 곧 범위가 되고,
그 자리는 회사가 노션에서 정합니다.
필터와 보기는 노션이 합니다
부서별 보기나 이번 주 보기처럼 화면을 나누는 일은 노션 자체 기능입니다.
인사책은 값이 그 표로 들어오는 데까지 맡습니다.
새로 온 사람이 먼저 여는 자리
입사 안내 문서 아래에 표를 두면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어디를 봐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문서와 기록을 오가느라 헤매는 첫 주가 짧아집니다.
노션 연동을 붙이는 네 마디
문서 옆에 두고 싶다고 알리기
노션으로 근태를 보고 싶다는 뜻을 회사 이름과 함께 문의에 적어 주십시오.
표에 담을 항목 정하기
표에 필요한 항목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무엇을 받을지 신청할 때 함께 정합니다.
표가 놓일 자리 고르기
그 표를 어느 페이지 밑에 둘지는 회사가 노션에서 정합니다.
볼 사람의 범위가 거기서 갈립니다.
노션에서 열어 보기
값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보기와 필터는 노션에서 회사가 구성하시면 됩니다.
읽는 자리와 남는 자리를 갈라 두십시오
자리에 있었는지 가리는 방식은 앱 안에만 다섯 가지 놓여 있습니다(GPS · 회사 Wi-Fi · 사내망 IP · NFC 태그 · QR 코드).
그래서 출퇴근 기록은 인사책 앱에서 남깁니다.
표의 칸을 손으로 채우는 것으로는 그 가림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표에서 값을 고쳐도 인사책의 원본은 바뀌지 않고 그 반대도 아닙니다.
잘못 찍힌 값은 인사책의 근태 정정 화면에서 사유와 함께 남기십시오.
이렇게 갈라 두면 나중에 서로를 의심할 일이 없습니다.
표를 보다가 이상한 값을 만나도 인사책에서 언제 어떤 사유로 고쳤는지 그대로 따라갈 수 있고,
노션 표는 그 결과를 비추기만 합니다.
연동을 끊어도 인사책에 쌓인 기록은 사라지지 않으며,
그때까지 노션에 들어온 값을 어떻게 할지는 회사가 노션에서 결정하시면 됩니다.
입사자에게 규정과 표를 함께 보여 주려면 설정 예시에서 근무 규칙을 어떤 값으로 잡는지 먼저 보시고,
묶음마다 어떤 기능이 있는지는 전체 기능을 참고하십시오.
합계와 정산까지 하려면 값을 표로 내려 계산하는 구글 시트 쪽이 편할 때가 많고,
오늘 누가 나왔는지를 바로 보려면 슬랙 쪽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