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출퇴근기록기란
인사책 출퇴근기록기는 전용 단말기를 사지 않고 직원 스마트폰과 PC 웹으로 출퇴근을 기록하는 근태관리 서비스입니다.
기록 방식은 GPS·NFC 태그·회사 Wi-Fi(SSID)·보안 QR·사내망 IP 다섯 가지이며,
회사가 사업장마다 골라서 씁니다.
출근·외출·복귀·퇴근 네 가지 타입을 남기고,
기록을 정정해도 원본과 수정 이력이 함께 보존됩니다.
출근부와 근로시간대장은 A4 표준 서식으로 출력하거나 CSV로 내려받습니다.
직원 수에 따른 추가 요금이나 신용카드 등록 없이 시작합니다.
출퇴근기록기 종류를 고르세요
사업장 환경에 맞는 방식을 선택하고,
필요하면 여러 방식을 함께 씁니다.
GPS출퇴근기록기 — 사업장 반경 안에서만
사업장 좌표와 허용 반경을 등록하고,
그 반경 안에서 눌렀을 때만 인정합니다.
기록을 요청하는 시점의 위치만 확인하며 백그라운드 추적은 하지 않습니다.
NFC출퇴근기록기 — 태그에 대면 기록
사업장에 붙인 인사책 NFC 스티커에 휴대폰을 대면 바로 기록됩니다. 등록된 회사 태그인지와 로그인 정보를 함께 확인합니다.
WIFI출퇴근기록기 — 회사 Wi-Fi에 붙었을 때
사업장마다 허용할 회사 Wi-Fi 이름(SSID)을 최대 10개까지 등록하고,
그 네트워크에 연결된 상태로 눌렀을 때만 인정합니다.
인사책 모바일 앱에서 동작하며,
GPS를 함께 켜 두면 둘 중 하나만 맞아도 인정됩니다.
QR출퇴근기록기 — 주기마다 바뀌는 화면 QR
사업장 화면에 짧은 주기로 바뀌는 보안 QR을 띄우고 직원이 휴대폰으로 스캔합니다.
QR은 회사가 정한 주기(30~300초)로 바뀌고,
경계에서 스캔이 끊기지 않도록 직전 주기까지만 인정합니다.
IP출퇴근기록기 — 사내망 IP 기준으로 PC에서
회사가 등록한 IP 대역에서 접속했을 때 인정합니다.
사업장마다 IP 또는 대역(CIDR)으로 등록하며,
Wi-Fi 이름을 읽지 못하는 PC 웹에서도 인증됩니다.
등록한 IP는 사무실 밖에서도 통과하므로 회사 정책에 맞는지 확인하고 쓰세요.
교대조 근무표와 함께
4조 3교대처럼 조별로 근무 시간대가 다른 사업장은 근무표를 먼저 짜고, 그 근무표를 기준으로 출퇴근과 야간 자동 퇴근을 처리합니다.
Wi-Fi 방식은 인사책 모바일 앱에서 동작합니다.
웹 브라우저는 Wi-Fi 이름을 읽지 못하지만,
회사가 IP를 등록했으면 PC에서도 인증되고 그렇지 않으면 GPS로 확인합니다.
iOS는 Wi-Fi 정보 접근 권한 준비가 끝난 뒤 순차 제공합니다.
출퇴근기록기 종류 29가지
인증 방식·기기·근무형태·회사 구조·다른 기능과의 연동에 업종별로 무엇이 다른지까지,
인사책이 실제로 지원하는 것만 담았습니다.
GPS출퇴근기록기
사업장 좌표와 허용 반경을 등록하고 그 반경 안에서 눌렀을 때만 인정합니다. 기록을 요청하는 시점의 위치만 확인하고 백그라운드 추적은 하지 않습니다.
NFC출퇴근기록기
사업장에 붙인 인사책 NFC 태그에 휴대폰을 대면 기록됩니다. 등록된 회사 태그인지와 로그인 정보를 함께 확인합니다.
QR출퇴근기록기
사업장 화면에 띄운 보안 QR을 직원이 휴대폰으로 스캔합니다. QR은 회사가 정한 주기(30~300초)로 바뀝니다.
WIFI출퇴근기록기
사업장마다 허용할 회사 Wi-Fi 이름(SSID)을 최대 10개까지 등록하고, 그 네트워크에 연결된 상태로 눌렀을 때만 인정합니다.
IP출퇴근기록기
회사가 등록한 사내망 IP 또는 대역(CIDR)에서 접속했을 때 인정합니다. Wi-Fi 이름을 읽지 못하는 PC 웹에서도 인증됩니다.
스마트폰출퇴근기록기
직원 스마트폰에 설치하는 Android·iOS 앱으로 출퇴근을 기록합니다. 전용 단말기를 설치하지 않습니다.
PC출퇴근기록기
사내망 IP로 PC 웹 브라우저에서 기록합니다. PC 프로그램에서는 좌표 자기신고와 무위치 수동 기록을 거절합니다.
교대근무출퇴근기록기
4조 3교대처럼 조를 나눠 돌아가는 사업장은 근무표를 먼저 짜고 그 근무표를 기준으로 출퇴근과 야간 자동 퇴근을 처리합니다.
유연근무출퇴근기록기
출근 시각이 사람마다 다른 유연근무는 허용 시간대를 정해 두고 그 안에서 기록합니다.
다중사업장출퇴근기록기
지점이 여럿인 회사는 사업장마다 좌표와 반경, 회사 Wi-Fi 이름, IP 대역을 따로 정합니다.
급여계산출퇴근기록기
찍힌 출퇴근 시각에서 집계한 근무시간을 급여 계산이 그대로 읽습니다.
연차연동출퇴근기록기
연차·반차 신청이 승인되는 순간 같은 잔여 시간에서 차감됩니다.
근무표출퇴근기록기
배정한 근무표를 기준으로 그날의 출퇴근 판정 시간대를 정합니다.
전자결재출퇴근기록기
잘못 찍힌 기록의 정정 요청을 전자결재로 처리하고 수정 전·후와 사유를 이력으로 남깁니다.
경비처리출퇴근기록기
근태와 경비 정산을 한 회사 계정에서 함께 처리합니다.
식당출퇴근기록기
런치와 디너로 나뉜 분할 근무는 하루에 출근과 퇴근이 두 번씩 찍힙니다. 중간 브레이크타임은 근무시간 집계에서 빠지고, 마감이 늘어져 밤 10시를 넘긴 구간은 따로 표시됩니다.
카페출퇴근기록기
오픈과 미들과 마감이 서로 겹치며 돌아갑니다. 시간대별로 필요한 인원을 먼저 근무표에 그려 두고, 주간 합계가 15시간 선을 넘나드는 사람을 그 주에 확인합니다.
편의점출퇴근기록기
오픈·미들·야간 세 타임으로 하루 24시간을 끊김 없이 채웁니다. 밤에 시작해 다음 날 아침에 끝나는 야간조는 퇴근이 날짜를 넘어가므로 시작한 날의 근무로 이어 붙입니다.
병원출퇴근기록기
오전조와 오후조의 출근 시각이 다르고 데스크는 환자 응대 중이라 출근부를 챙길 틈이 없습니다. 태그 한 번으로 남기고, 진료가 늦게 끝난 날은 연장근무 신청과 승인으로 처리합니다.
학원출퇴근기록기
강사마다 나오는 요일과 시간이 다르고 보강과 특강이 수시로 붙습니다. 시간표가 아니라 실제로 찍힌 기록을 기준으로 강사별 근무시간을 주 단위로 모읍니다.
공장출퇴근기록기
출입구가 통제되는지, 부지가 넓어 문이 여럿인지, 휴대폰 반입 제한 구역이 있는지에 따라 맞는 방식이 갈립니다. 생산동과 사무동에 서로 다른 방식을 걸어 함께 운영합니다.
건설현장출퇴근기록기
현장이 끝나면 다음 현장으로 옮겨 가고 인력도 아침마다 바뀝니다. 현장마다 좌표와 반경을 따로 잡고, 그날 처음 온 사람도 카드 발급 없이 그 자리에서 기록을 시작합니다.
어린이집출퇴근기록기
평가제와 지도점검은 찍힌 시각이 그대로 남는 기록을 봅니다. 기본보육과 연장보육과 당직으로 교사마다 시간대가 갈리므로 근무표와 실제 기록을 짝으로 남깁니다.
마트출퇴근기록기
주말에 손님이 몰려 쉬는 날을 주중으로 돌립니다. 쉬는 요일을 일요일로 고정하지 않고 근무표로 정하며, 주말 근무가 조별로 고르게 돌았는지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주유소출퇴근기록기
새벽조는 근무 구간 전체가 밤 10시부터 아침 6시 사이에 들어갑니다. 야간 구간을 한 조에 몰아 주는 3교대인지 야간 전담을 따로 두는지에 따라 근무표 설계가 달라집니다.
알바출퇴근기록기
같은 사람이 어떤 주는 14시간, 어떤 주는 16시간을 일합니다. 주간 근무시간이 자동으로 모여 15시간 경계에 걸치는 사람이 누구인지 그 주에 바로 보입니다.
일용직출퇴근기록기
오늘 나온 사람이 내일은 다른 현장에 있습니다. 현장 출입구에 붙인 NFC 스티커나 GPS 원터치로 찍으면 앱 설치 없이 그날 기록이 사람마다 남고, 직원마다 근무지를 지정해 두면 어느 현장 소속인지 명단에서 바로 봅니다.
5인미만출퇴근기록기
회사 설정에서 5인 미만을 고르면 연장·야간·휴일 가산율 칸이 계산에서 빠집니다. 값은 그대로 보관되어 5인 이상으로 되돌리면 다시 적용됩니다.
외근출퇴근기록기
거래처로 바로 가는 날은 사무실 반경 밖입니다. 미리 승인받은 출장은 반경 밖 출근도 그대로 인정하고, 신청을 깜빡한 날은 방문처와 목적을 남긴 뒤 관리자가 나중에 확인합니다.
왜 단말기 대신 스마트폰출퇴근기록기인가요
PC출퇴근기록기와 함께,
단말기 없이 시작
직원 스마트폰을 사용해 별도 출퇴근 단말기를 설치하지 않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PC 웹 브라우저에서도 사내망 IP로 기록합니다.
서버 기록 보관
출퇴근 기록은 전용 단말기 내부가 아니라 인사책 계정과 연결해 확인합니다.
외출 / 복귀 / 야간 작업
출근·퇴근만이 아니라 외출·복귀까지.
4가지 타입 모두 기록.
디바이스 정보 동반 기록
디바이스 메타(OS/모델/앱 버전)를 출퇴근 기록과 함께 남겨 사후 검토 근거를 확보합니다.
사진 인증 없이 운영합니다.
수정 이력 완전 보존
출퇴근 기록 수정 시 수정 전·후 시간,
수정자,
수정 사유,
수정 일시가 모두 남고 원본 기록은 별도 보존.
노동청 분쟁 시 감사 추적 가능.
출근부 표준 서식 출력
출근부·근로시간대장을 A4 표준 서식으로 인쇄 + CSV 다운로드.
근로자 본인 확인 표기까지 — 감독관 제출용 그대로.
전용 단말기와 인사책 출퇴근기록기 비교
2026-08 기준,
공개적으로 확인 가능한 항목만 비교합니다.
특정 단말기 제품의 가격과 기능은 단정하지 않습니다.
| 항목 | 전용 단말기 | 인사책 |
|---|---|---|
| 초기 기기 구입 | 기기 구매 필요 | 불필요 — 직원 스마트폰·PC 웹 사용 |
| 설치 장소 | 지정된 한 곳에 고정 | 사업장 수 제한 없음 |
| 기록 방식 | 제품별로 지문·얼굴·카드 중 택일 | GPS·NFC·회사 Wi-Fi·보안 QR·사내망 IP 중 선택·병행 |
| 외근 기록 | 기기 앞에 있어야 함 | 외출·복귀 상태와 승인된 외근으로 기록 |
| 기록 보관 위치 | 기기 내부 저장 | 인사책 계정에 서버 보관 |
| 수정 이력 | 제품별로 다름 | 수정 전·후 시각, 수정자, 사유, 일시 전부 보존 + 원본 별도 보존 |
| 근로감독 제출 서식 | 별도 가공 필요 | 출근부·근로시간대장 A4 표준 서식 출력 + CSV |
| 이용 요금 | 기기 가격은 판매처 확인 | 직원 수에 따른 추가 요금 없음 |
전용 단말기가 더 맞는 자리도 있습니다
인사책이 하지 않는 일이 있습니다.
아래에 해당하면 현장에 기계를 두는 편이 맞고,
그 판단이 방식 선택보다 먼저입니다.
휴대폰도 공용 화면도 둘 수 없는 자리
인사책의 기록은 직원 본인 계정으로 남습니다.
개인 휴대폰을 업무에 쓰게 할 수 없고 사업장에 태블릿이나 모니터 한 대도 둘 수 없다면,
누를 곳 자체가 없는 것이라 기계가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본인을 몸으로 가려야 하는 자리
인사책에는 본인을 몸으로 확인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보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그 자리의 조건입니다 — 좌표와 반경,
회사 네트워크,
등록된 태그,
화면에 뜬 코드.
남이 대신 눌러 주는 것을 신체로 차단해야 한다면 그 축은 기계 쪽에 있습니다.
PC만 쓰는데 회사 IP도 없는 자리
인사책 PC 프로그램은 좌표를 스스로 신고하는 기록과 조건 없는 수동 기록을 거절합니다.
사내망 IP를 등록하지 않았고 태그·QR도 쓰지 않는 회사라면 그 직원은 PC에서 남길 방법이 없습니다.
승인된 외근은 예외이고,
인증 방식을 하나도 켜지 않은 회사에는 이 제한 자체가 없습니다.
통신이 오래 끊기는 자리
누른 기록은 그 자리에서 서버로 올라갑니다.
신호가 닿지 않는 구간에서는 그 시각을 실시간으로 남길 수 없고,
나중에 관리자가 채우면 정정 이력으로 표시됩니다.
지하 심부나 해상처럼 끊기는 시간이 긴 현장은 이 점을 먼저 보세요.
넷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기계를 보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기계를 두더라도 찍은 뒤의 일은 그대로 남습니다 —
무엇이 남는지는 아래 표에 적었습니다.
단말기를 살지 말지,
조건으로 가릅니다
왼쪽에서 우리 회사에 해당하는 줄을 찾으세요.
가운데 칸이 답이고,
오른쪽은 인사책에서 실제로 켜는 값입니다.
| 우리 회사 조건 | 전용 단말기 | 인사책에서 켜는 값 |
|---|---|---|
| 직원이 휴대폰을 쓰고, 자리가 사무실 안으로 고정 | 안 사도 됩니다 | 회사 Wi-Fi 이름 — 사업장마다 최대 10개까지 등록 |
| 직원이 휴대폰을 쓰고, 현장이 매일 바뀌거나 야외 | 안 사도 됩니다 | GPS — 사업장 좌표와 허용 반경. 기본 200m이고 20m에서 5,000m 사이로 회사가 조정 |
| 지하·공장처럼 좌표가 흔들리는 실내 | 안 사도 됩니다 | NFC 태그 — 태그와 회사, 로그인 정보만 보고 반경은 보지 않습니다 |
| 하루 종일 PC 앞에 앉는 사무직 | 안 사도 됩니다 | 사내망 IP 또는 대역(CIDR) 등록. PC 프로그램은 좌표 자기신고와 조건 없는 수동 기록을 거절합니다 |
| 사업장이 여러 곳 | 곳마다 한 대씩 늘어납니다 | 사업장 수 제한이 없고, 사업장마다 다른 방식을 따로 정합니다 |
| 휴대폰은 못 쓰지만 공용 화면은 둘 수 있다 | 안 사도 됩니다 | 보안 QR — 회사가 정한 30~300초 주기로 바뀌고, 지난 주기의 코드는 거절합니다 |
| 휴대폰도 공용 화면도 둘 수 없다 | 사는 편이 맞습니다 | 기계로 찍고, 집계·연차·근무표·결재는 인사책이 이어받습니다 |
| 지문·얼굴로 본인을 가려야 한다 | 사는 편이 맞습니다 | 인사책의 다섯 방식은 전부 현장 조건 확인이라 이 축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
한 회사 안에서 줄이 여러 개 나와도 됩니다 — 본사는 사내망 IP,
공장은 NFC 태그처럼 사업장마다 따로 정합니다.
방식별 동작 원리를 더 좁히려면 출퇴근기록기 선택 기준 7가지,
이미 기계를 둔 회사의 전환 순서는 근태관리기 없이 시작하기,
태그 실물은 NFC 스티커에 있습니다.
단말기를 사도 그대로 남는 일
기계가 하는 일은 찍는 것까지입니다.
찍힌 뒤에 매달 돌아오는 일은 어떤 기계를 사도 줄지 않습니다.
| 찍힌 뒤에 남는 일 | 인사책에서는 어떻게 처리하나 |
|---|---|
| 하루치 근무시간 집계 | 근무형태를 정해진 시간·선택근무·교대·근무표 네 가지 중에서 고르고, 고른 기준으로 집계합니다 |
| 지각·조퇴 판정 | 근무 규정에 저장한 출퇴근 시각과 지각 유예 시간을 봅니다. 요일마다 다른 시각은 화면에서 넣고 저장까지 되지만, 그 값을 지각·근무시간 판정에 반영할지는 회사별 스위치이고 기본은 꺼져 있습니다 |
| 연차 차감 | 8시간(연차)·4시간(반차)·2시간(반반차)·1시간을 같은 잔여 시간에서 뺍니다 |
| 교대 근무표 | 조를 만들고 사람을 배정해 근무표를 짭니다. 그 배정을 출퇴근 판정의 기준으로까지 쓸지는 회사별 스위치이고 기본은 꺼져 있습니다 |
| 정정·외근 승인 | 회사 결재선을 따라 올라갑니다. 승인된 정정은 원본을 지우지 않고 수정자·사유·일시와 함께 남습니다 |
| 급여로 넘기기 | 집계된 근무시간이 기본급과 수당 항목으로 나뉜 급여명세서로 이어집니다 |
| 감독관 제출 | 출근부와 근로시간대장을 A4 표준 서식으로 인쇄하고 CSV로도 내려받습니다 |
오른쪽 칸을 어디서 처리할지는 기계를 고르는 것과 별개의 결정입니다.
두 결정을 하나로 묶어 버리면 기계를 사고도 매달 엑셀이 그대로 남습니다.
각 항목의 실제 화면은 연차·휴가 ·
교대근무 근무표 ·
전자결재 ·
가산수당·급여명세서에 있습니다.
직원 사생활 보호
인사책은 처음부터 "감시 도구가 아닌 기록 도구" 로 설계했습니다.
백그라운드 추적 없음
GPS 출퇴근은 사용자가 기록을 요청하는 시점의 위치를 확인합니다.
셀카 인증 없음
GPS + 디바이스 메타로 충분.
매번 얼굴 사진 찍는 부담 X.
데이터 본인 + 회사만
제3자 판매 없음.
직원이 이직해도 본인 데이터는 영구 보존.
노동청에서 연락 와도,
3분이면 준비 끝
기록은 분쟁이 났을 때 가치가 증명됩니다.
인사책의 기록은 증빙력이 다릅니다.
표준 서식 즉시 출력
출근부·근로시간대장을 A4 표준 서식으로 바로 인쇄.
감독관 제출용 그대로.
원본 보존 + 본인 확인
기록을 정정해도 원본은 그대로 보존되고,
근로자 본인의 월간 확인(서명) 이력까지 표기 — 위조 의심을 원천 차단.
수정 감사 추적
누가·언제·왜 고쳤는지 수정 이력이 전부 남습니다.
임금체불 진정·근로감독 대응의 기본기.
기록된 출퇴근 내역은 관리자 화면에서 직원별·기간별 근태 확인 자료로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