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연구소
근무 데이터를 재서 공개합니다
공식 통계의 원자료와 인사책이 관측한 근태·근무 규칙을 나란히 놓고,
방법과 한계를 함께 적어 발표합니다.
발행 예정일을 미리 공개하고,
기준을 넘지 못한 자료는 숫자를 맞추지 않고 내지 않습니다.
발행 주기와 거른 달
언제 여는지,
기준을 못 넘긴 달에 무엇을 하는지 같은 자리에 적습니다.
인사책 데이터랩은 발행일을 약속하지 않고,
다음 자료와 예정일을 공개합니다.
자료마다 본문 표와 CSV·JSON 파일을 함께 냅니다.
표본이나 품질 기준을 넘지 못한 자료는 숫자를 낮춰 맞추지 않고 그 판을 내지 않습니다.
대신 거른 회차와 사유를 이 자리에 남깁니다.
지금까지 거른 회차는 없습니다.
「시각 분포」 기준은 근로자가 실제로 남긴 근태 기록의 시각에 적용됩니다.
이 자료가 싣는 소정 출퇴근 시각은 회사가 근무정책에 저장해 둔 설정값이라 분 단위 그대로 공개하며,
개인의 실제 출퇴근 시각과 원시 타임스탬프는 어떤 자료에도 싣지 않습니다.
발행한 데이터셋
표·CSV·JSON·데이터 사전·방법론·한계를 한 자리에 싣습니다.
| 자료 | 관측 시점 | 버전 | 내려받기 |
|---|---|---|---|
| 인사책 데이터랩 — 근무 규칙 설정 실태 (2026-09 스냅샷) | 2026-09-09 (Asia/Seoul) | work-rules-2026-09.v1 | CSV · JSON |
연구소가 내는 것
자료의 갈래가 셋이고,
셋 다 방법과 한계를 본문 안에 적습니다.
연구 자료
공식 통계의 원자료가 어디에 있고 그 숫자가 무엇을 재고 있는지,
실무에서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정리한 글입니다.
데이터셋 판
인사책을 쓰는 사업장의 근무 규칙을 익명으로 집계한 표와, 같은 값을 담은 내려받기 파일을 함께 냅니다.
공개 기준
표본이 몇 곳을 넘어야 숫자를 내는지, 작은 칸을 어떻게 가리는지, 인용은 어떻게 하는지를 미리 고정해 둔 문서입니다.
발행한 자료
공개일이 지난 자료만 나옵니다.
목록은 발행 시점에 저절로 늘어납니다.
임금 1위 서울은 근로시간 공동 8위, 근로시간 1위 충북은 임금 7위 — 2026년 4월 17개 시도 상용근로자
고용노동부 2026년 4월 시도별 임금·근로시간조사에서 상용근로자 1인당 임금총액은 서울(4,852천 원)이, 근로시간은 충북(177.4시간)이 17개 시도 중 가장 높았습니다. 서울의 근로시간은 170.3시간으로 공동 8위, 충북의 임금총액은 4,043천 원으로 7위입니다. 가장 긴 충북과 가장 짧은 광주의 차 10.3시간을 소정실근로와 초과근로로 나눠 읽고, 조사 대상과 한계를 원자료로 정리했습니다.
읽기주 53시간 이상 일한 취업자, 2015년 22.7%에서 2025년 9.7%로 — 593만 명이 279만 명이 됐다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조사대상주간에 53시간 이상 일한 취업자는 2015년 5,932천 명(취업자의 22.7%)에서 2025년 2,793천 명(9.7%)으로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36시간 미만 비중은 15.3%에서 25.2%로, 36~52시간 비중은 60.5%에서 63.4%로 올랐습니다. 이 칸은 자영업자를 포함한 취업자 전체가 그 주에 실제 일한 시간을 센 것이어서 주 52시간 상한을 넘긴 근로자 수와 다르다는 점을 KOSIS 통계표로 정리했습니다.
읽기출근 도장이 찍힌 근로자-일 2,971개 중 주말은 60개(2.0%) — 17곳 중 10곳은 61일간 주말 도장이 없었다
인사책 연구소가 2026년 8~9월 61일 동안 인사책 도입 회사 97곳·근로자 433명의 출근 도장을 익명 집계해 평일과 주말로 나눴습니다. 출근 도장이 있는 근로자-일 2,971개 중 주말은 60개(2.0%)였고, 도장이 30일분 이상 쌓인 회사 17곳 중 10곳은 주말 도장이 없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2024년 생활시간조사의 요일별 「일」 행위자 비율과 나란히 놓고 견줄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갈랐습니다.
읽기출근~퇴근 도장 2,430쌍 중 51.9%가 9시간대 — 8시간 근로에 휴게 1시간을 더한 길이와 겹쳤다
인사책 연구소가 인사책 도입 회사 72곳·근로자 346명의 2026년 8~9월(61일) 출퇴근 도장을 익명 집계해, 같은 날 첫 출근 도장부터 마지막 퇴근 도장까지의 길이를 셌습니다. 쌍 2,430개 중 51.9%가 9시간 이상 10시간 미만이었고 중앙값은 9.1시간이었습니다. 근로기준법 제50조의 1일 8시간과 제54조의 휴게 1시간을 더한 길이와 어디서 겹치고 무엇을 말할 수 없는지 정리했습니다.
읽기2024년 퇴직연금 도입률, 5인 미만 10.6%·300인 이상 92.1% — 도입 대상 164만 6천 곳의 56.2%가 5인 미만
국가데이터처 2024년 퇴직연금통계에서 도입률은 26.5%(도입 대상 사업장 1,645,680곳 중 435,462곳)이고, 종사자 규모별로는 5인 미만 10.6%에서 300인 이상 92.1%까지 벌어집니다. 도입 대상 사업장의 80.1%가 10인 미만이어서 평균이 낮게 나오며, 근로자 기준 가입률은 53.3%입니다. 도입하지 않은 사업장은 퇴직금제도를 적용하는 것으로 간주된다는 통계의 정의와 범위를 원자료로 정리했습니다.
읽기2026년 5월 55~79세 1,155만 명이 가장 오래 일한 직장을 그만둔 나이 53.0세 — 정년퇴직은 13.2%
국가데이터처 2026년 5월 고령층 부가조사에서 55~79세 중 가장 오래 일한 일자리를 그만둔 1,155만 2천 명의 그만둘 당시 평균 연령은 53.0세이고, 그중 정년퇴직은 13.2%(평균 60.4세)였습니다. 53.0세는 일곱 갈래 이유의 가중평균이라 법정 정년 60세와 같은 축이 아닙니다. 인사책 연구소가 모집단과 이유별 구성을 원자료로 풀었습니다.
읽기육아휴직 사용률, 출생 후 12개월로 세면 10.7%p 높다 — 2023년생 대상 부모 33.0%→43.7%(잠정)
국가데이터처 「2024년 육아휴직통계 결과(잠정)」에서 2023년생 부모(육아휴직 대상자)의 사용률은 출생연도 안에 시작한 사람만 세면 33.0%, 출생 후 12개월 안까지 세면 43.7%(잠정)로 10.7%p 차이가 납니다. 부는 7.5%→16.1%, 모는 73.2%→84.5%입니다. 인사책 연구소가 두 지표의 기간·분모 정의와 잠정치 체계를 원자료로 정리했습니다.
읽기청년 첫 직장 평균 근속 1년 6.8개월 — 그만둔 62.7%와 계속 다니는 37.3%를 섞은 값(2026년 5월)
국가데이터처 2026년 5월 청년층 부가조사에서 첫 직장 평균 근속기간 1년 6.8개월은 첫 직장을 그만둔 62.7%의 끝난 근속(1년 2.3개월)과 계속 다니는 37.3%의 진행 중인 근속(2년 2.4개월)을 섞은 값입니다. 전년 대비 전체 평균은 0.4개월 늘었지만 계속 다니는 사람의 평균은 0.4개월 줄었습니다. 인사책 연구소가 두 집단과 분모를 나눠 정리했습니다.
읽기2025년 최저임금 미만율, 1,759만 명 기준 4.1%로 오르고 2,241만 명 기준 12.4%로 내렸다
최저임금위원회가 공개한 2025년 최저임금 미만율은 고용형태별근로실태조사 기준 4.1%(민간 임금근로자 17,591천 명 중 728천 명)와 경활 부가조사 기준 12.4%(전체 임금근로자 22,413천 명 중 2,769천 명) 두 개이고, 전년 대비 방향도 반대였습니다. 두 조사의 대상·조사 달, 2년 앞 조사로 계산되는 영향률과의 차이, 위원회가 「위반율로 해석할 수 없음」이라고 적은 이유를 원자료로 정리했습니다.
읽기서울 평일 출퇴근 47분과 1시간 30분은 같은 조사의 값 — 분모가 10세 이상 전원이냐 출퇴근한 52.6%냐
국가데이터처가 2025년 7월 공표한 2024년 생활시간조사에서 서울 평일 출퇴근 시간은 10세 이상 전원 기준 평균시간으로 47분, 그날 출퇴근한 52.6%만의 행위자 평균시간으로 1시간 30분입니다. 전국 평일 40분도 전원 기준 값입니다. 인사책 연구소가 세 지표의 분모와 시도 순위가 지표마다 바뀌는 모습을 원자료 표로 정리했습니다.
읽기연차를 1시간 단위로 쓸 수 있는 사업체는 100곳 중 11곳 — 5인 이상 사업체, 2024년 기준
고용노동부 「2024년 기준 일·가정 양립 실태조사」에서 1시간 이하 단위로 연차를 쓸 수 있는 5인 이상 사업체는 11.3%였고, 반차까지가 62.3%, 하루 단위만이 18.8%였습니다. 이 비율이 근로자 수가 아니라 사업체 수로 센 값이라는 점과 함께 읽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읽기유연근무 이용자의 33.2%는 시차출퇴근, 희망자 중엔 19.9% — 쓰는 형태와 바라는 형태가 다르다(2025년 8월)
2025년 8월 근로형태별 부가조사에서 유연근무를 쓰는 임금근로자 366만명 중 33.2%가 시차출퇴근제를 썼지만, 쓰지 않으면서 앞으로 쓰기를 바라는 905만명 중 시차출퇴근제를 꼽은 비율은 19.9%였습니다. 근로시간 단축근무제는 반대로 12.2%와 28.1%입니다. 분모가 다른 두 비율을 갈라 읽습니다.
읽기첫 출근 도장 2,971건 중 49%가 8시대 — 전국 '일하는 중' 비율은 9시에야 61%
인사책 연구소가 2026년 8~9월 61일 동안 인사책 도입 회사 97곳에서 관측한 첫 출근 도장 2,971건(근로자-일)을 시대별로 세고, 국가데이터처 2024년 생활시간조사의 평일 취업자 시간대별 일 행위자 비율과 나란히 놓았습니다. 도장의 49.0%가 8시대에 찍혔지만 공공 곡선은 09:00~09:29 시간대에 61.0%로 올라섭니다. 두 자료는 모집단·측정 대상·분모가 달라 우열이 아니라 측정 차이를 드러내는 대조입니다.
읽기2024년 산재 승인 151,753건 중 출퇴근 재해 12,124건 — 재해자 통계와 다른 이유
근로복지공단 파일에서 2024년 산재 승인 151,753건 중 출퇴근 재해 승인은 12,124건(8.0%)이고, 2018년 5,257건의 2.31배입니다. 같은 해 고용노동부 재해자수는 142,771명이고, 세는 단위와 범위가 달라 두 숫자가 맞지 않습니다. 인사책 연구소가 두 통계의 정의 차이를 원자료로 정리했습니다.
읽기마지막 퇴근 도장 2,456건 중 52.6%가 18시 이후 — 생활시간조사와는 18시에서 갈렸다
인사책 연구소가 인사책 도입 회사 97곳의 2026년 8~9월(61일) 출퇴근 도장을 익명 집계해, 근로자의 하루마다 마지막 퇴근 도장이 몇 시대에 찍혔는지 셌습니다. 마지막 퇴근 도장 2,456건 중 52.6%가 18시 이후였습니다. 국가데이터처 2024년 생활시간조사의 평일 취업자 곡선과 겹쳐 두 곡선이 어디서 같고 어디서 갈리는지 정리했습니다.
읽기출근과 퇴근 기록은 얼마나 완결되는가 — 근태 데이터 품질을 보는 법
근로시간 평균을 내기 전에 출근과 퇴근이 한 쌍으로 남았는지부터 봅니다. 쌍 완결률·계산 가능률·정정률 등 품질 지표 일곱 가지와, 근태 데이터에서 0과 미확인을 구별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읽기인사책 출퇴근 데이터는 어디까지 쌓였나 — 표본 현황을 공개하는 방법
인사책 데이터랩이 자체 데이터를 다루는 첫 회차로 평균이 아니라 표본 설명을 고른 이유와, 근태 데이터를 공개하기 전에 정해야 할 축·작은 셀·편중·결측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읽기단시간·임시·일용근로자 통계 — 근태 시스템이 달라져야 하는 지점
같은 출퇴근표가 모든 고용형태에 맞지 않는 이유를 공공통계 지도와 법 요건, 근태 설정 체크리스트로 정리합니다. 수치 대신 확인처와 판정 기준을 담았습니다.
읽기고용형태별 근로시간과 임금 — 정규·비정규 통계를 함께 읽는 법
근로시간이 짧다는 사실만으로는 조건이 좋은지 나쁜지 알 수 없습니다. 고용형태별 통계 정의와 법적 정의의 차이, 그리고 근로시간 옆에 반드시 놓아야 할 지표를 정리했습니다.
읽기사업체 규모별 근로시간 차이 — 2026년 공식통계 비교표
규모 구간별로 달라지는 법적 의무와 공식통계의 규모 구간 정의를 나란히 놓고, 5인·30인·300인 구간을 한 표에 섞으면 안 되는 이유와 그때 생기는 착시를 정리했습니다.
읽기2027년 대체공휴일 7일, 근무일은 왜 줄지 않나
2027년 공휴일 목록은 24일로 2026년보다 2일 많고 대체공휴일은 4일에서 7일로 늘었습니다. 그런데 월~금에 놓인 공휴일은 16일에서 15일로 오히려 1일 줄었습니다.
읽기5인 미만 사업장은 전국에 몇 곳인가 — 경계를 숫자로
산재보험이 적용되는 전국 사업장 300만 곳 중 73.72%가 5인 미만이지만, 그곳에서 일하는 근로자는 전체의 16.59%입니다. 사업장 비중과 근로자 비중이 4배 넘게 벌어지는 지점을 규모 구간별로 정리했습니다.
읽기한국 근로시간을 인용하는 두 가지 방법 — 같은 해 숫자가 둘인 이유
OECD 연간 실근로시간에서 2025년 한국은 취업자 전체 기준 1,833시간, 임금근로자 기준 1,846시간입니다. 두 값 차이는 13시간인데 국제 순위는 10위와 6위로 갈립니다.
읽기최신 근로시간 수치는 실제로 몇 달 전 것인가
2026년 9월 11일 기준 인용 가능한 가장 최신 월별 근로시간은 2026년 6월분이고, 기준월이 끝난 뒤 공표까지 58일이 걸렸습니다. 같은 근로시간이라도 어느 표를 보느냐에 따라 시차가 0.4개월에서 11.9개월까지 갈립니다.
읽기임금체불 신고 18만건, 기록이 없으면 무엇이 다투어지나
2025년 임금체불 신고는 182,270건·262,304명·2조 679억원으로, 건수는 2019년보다 20.0% 줄었는데 1인당 금액은 2011년의 2.02배가 됐습니다. 근로기준법이 임금대장에 적으라고 정한 항목을 조문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읽기출퇴근 기록이 막힌 849번 — 절반은 좌표가 아예 없었다
인사책 연구소가 발행하는 월간 출퇴근 마찰 리포트 제1호입니다. 출퇴근 기록이 실제로 거부된 순간만 모아 사유를 셌습니다. 2026-08-05부터 2026-09-08까지 35일, 회사 23곳·근로자 83명에서 관측된 차단 849회가 대상입니다.
읽기2026년 월별 사업체 근로시간 추이 — 고용노동부 통계 읽는 법
고용노동부 월별 근로시간 표를 열었을 때 무엇부터 확인하고, 숫자가 오르내릴 때 계절성과 추세를 어떻게 가르는지 정리했습니다. 수치 대신 판독 절차와 인용할 때 함께 적어야 할 항목을 표로 담았습니다.
읽기2026년 한국 근로시간 통계는 어디서 확인하나 — 공식 원자료 지도
한국 근로시간은 조사 대상과 공표 주기가 다른 여러 통계로 측정됩니다. 월별 사업체 흐름은 사업체노동력조사, 고용형태별 임금·시간은 고용형태별 근로실태조사처럼 질문에 따라 원자료를 바꿔야 합니다.
읽기인사책 데이터랩 — 출퇴근·근태 자료를 공개하는 기준과 인용 방법
인사책 데이터랩은 인사책 서비스의 익명 집계와 고용노동부·KOSIS 공개자료를 함께 정리합니다. 회사·근로자를 식별할 수 있는 원문은 공개하지 않으며, 표본이 기준을 넘지 못한 통계는 발행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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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 인사책 연구소, 「자료 제목」, 2026-09-08 갱신, https://insacheck.com/gu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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