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근태관리,
현장이 옮겨 가고 인력이 매일 바뀌는 곳부터

건설현장근태관리는 현장 하나를 사업장 하나로 등록하고,
그날 들어온 인력이 초대 링크로 합류해 그 현장에서 휴대폰으로 출퇴근을 찍게 한 뒤,
월말에 출근부와 근로시간 대장을 뽑는 순서로 돌아갑니다.
현장이 생겼다 사라지고 인력이 아침마다 바뀌는 순서 그대로 무엇을 누르는지 적었고,
되지 않는 것도 같은 자리에 적었습니다.

건설현장근태관리가 사무실·매장과 다른 네 가지

사무실은 자리가 고정되어 있고,
매장은 요일별 영업시간이 축입니다.
건설현장은 둘 다 아닙니다.
현장은 착공과 함께 생겼다가 준공과 함께 사라지고,
인력은 아침 수급에 따라 매일 바뀌고,
한 사람이 주 단위로도 하루 안에서도 현장을 옮깁니다.
출근을 확인하는 사람도 본사 인사담당이 아니라 현장에 나가 있는 소장과 반장입니다.

그래서 같은 출퇴근 도구를 써도 건설현장에서 먼저 막히는 자리는 정해져 있습니다.
아래 네 가지가 그 자리이고,
인사책에서는 각각 어느 축으로 받는지부터 갈라 두었습니다.

  • 현장이 생기고 사라진다 — 회사 정보 화면의 사업장 구획에서 현장 하나를 사업장 하나로 등록하고,
    준공하면 그 현장만 폐쇄합니다.
    현장이 늘면 같은 화면에서 하나씩 더합니다.
  • 인력이 아침마다 바뀐다 — 초대 링크를 보내면 받은 사람이 가입하면서 회사 소속 신청이 올라오고,
    관리자가 승인하면 그날부터 기록합니다.
    카드를 발급받거나 단말기에 등록되기를 기다리는 단계가 없습니다.
  • 한 사람이 여러 현장을 오간다 — GPS는 그 사람의 출근 사업장 반경으로 판정하고,
    배정을 비워 두면 회사의 활성 현장 전체가 후보가 됩니다.
    아래 판정 절에 세 가지 설정을 값 그대로 적었습니다.
  • 출근 확인을 소장·반장이 한다 — 반을 부서로 만들고 반장을 조직장으로 지정하면,
    반장이 자기 휴대폰의 팀 화면에서 반원의 출근 여부를 보고 휴가·연장근무를 승인합니다.
  •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이라 일용 인력이 몇 명 들고 나든 계정 수를 아껴 가며 쓸 이유가 없습니다.
    매장·편의점처럼 요일별 영업시간과 근무표가 축인 곳은 매장 근태관리 안내를 보세요.
    이 면은 현장 이동과 반 단위 확인이 축입니다.

현장의 하루로 보는 인사책 사용 흐름

아래는 가상의 ABC건설을 예로 든 하루입니다.
본사 한 곳과 서울 신축 현장,
부천 리모델링 현장 두 곳을 돌리고,
형틀 1반과 철근 2반이 있습니다.
실제 회사의 사례나 도입 성과가 아니라,
지금 인사책에서 되는 것만으로 짜 본 하루입니다.

처음 가입한 회사에도 출퇴근·휴가·공지·결재와 함께 급여,
전자근로계약서,
4대보험까지 모든 기능이 열려 있습니다.
따로 켤 것이 없습니다.

  • 전날 저녁 — 공무 담당이 내일 처음 오는 인력에게 초대 링크를 만들어 보냅니다.
    문자로 보낼지 메신저로 보낼지는 회사가 정합니다.
    받은 사람이 링크로 가입하면 회사 소속 신청이 올라오고,
    관리자가 승인하면 다음 날 아침부터 기록이 남습니다.
  • 06:50 출근 — 근로자가 현장에 도착해 인사책 앱이나 휴대폰 웹 브라우저에서 출근을 누릅니다.
    현장 사무실 입구에 붙인 NFC 태그에 휴대폰을 대거나,
    사무실 태블릿에 띄운 QR을 자기 휴대폰으로 스캔하거나,
    GPS 반경 안에서 버튼을 누릅니다.
    회사가 아직 인증 방식을 켜지 않았다면 버튼만 눌러도 기록됩니다.
  • 07:00 작업 전 — 형틀 1반 반장이 근로자 앱 팀 화면의 팀 근태를 열어 반원이 나왔는지 봅니다.
    안 나온 사람에게 전화를 거는 것은 사람이 합니다.
  • 07:10 인원 파악 — 현장소장과 본사는 관리자 출퇴근 현황 화면에서 부서(반) 필터로 근무 중·퇴근 완료·미출근·휴직 인원을 나눠 봅니다.
    AI를 연결한 회사는 Claude나 ChatGPT에 오늘 누가 출근했는지 말로 물어봅니다.
  • 10:00 외출·복귀 — 자재 반입을 기다리며 현장을 벗어날 때 외출을,
    돌아오면 복귀를 누릅니다.
  • 12:00 점심 — 따로 누를 것이 없습니다.
    근로기준법 제54조 기준 휴게시간이 근무시간에서 자동으로 빠집니다.
    현장이 휴게를 따로 운영한다면 회사가 이 자동 차감을 끌 수 있습니다.
  • 13:00 현장 이동 — 철근 2반이 통째로 부천 현장으로 넘어갑니다.
    이 반에 현장을 붙여 두지 않았다면 부천 현장 반경 안에서 그대로 기록됩니다.
    그날 근무는 첫 출근부터 마지막 퇴근까지로 잡히고,
    현장 사이 이동 시간을 근로시간으로 볼지는 인사책이 판단하지 않습니다.
  • 15:00 우천 중지 — 비가 들이쳐 작업을 멈춥니다.
    근로자가 퇴근을 누르면 그 시각이 그대로 그날 기록이 됩니다.
    소장이 반 부서를 대상으로 공지를 올리면 앱 알림이 가고 읽은 사람 수가 숫자로 보입니다.
  • 15:30 내일 휴무 — 다음 날 작업 취소가 확정되면 근무일정 설정의 특정일 예외에서 대상을 그 현장(사업장)으로 잡고 그 날짜를 휴무로 지정합니다.
    작업 시작만 늦추는 날이라면 휴무 대신 그 날짜만 다른 시각으로 넣습니다.
  • 17:00 타설 연장 — 레미콘이 늦어 작업이 길어집니다.
    근로자가 연장근무를 신청하면 반장이 휴대폰 팀 승인함에서 승인합니다.
    연장과 야간(22시~06시),
    휴일 근로시간은 따로 집계되어 직원 화면과 관리자 연장근무 관리 화면에 나옵니다.
    금액은 급여 화면에서 계산합니다.
  • 퇴근 누락 — 퇴근을 안 누르고 귀가한 날은 회사 규칙에 따라 퇴근 기록이 보강됩니다.
    회사가 이 기능을 끌 수 있고,
    보강된 시각이 실제 퇴근 시각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각이 틀렸으면 직원이 정정을 신청하고,
    휴가·기록수정·경비 결재권자 화면에서 정해 둔 결재권자가 승인합니다.
  • 금요일 — 본사가 주별 근로시간을 봅니다.
    48시간이면 경고로,
    52시간을 넘으면 초과로 표시됩니다.
    출근이나 연장 신청을 막지는 않습니다.
  • 월말 — 경리 담당이 월별 출근부를 A4로 인쇄하고,
    근로시간 대장을 엑셀(CSV)로 내려받고,
    근로자명부를 직원 정보에서 뽑습니다.
    급여는 급여 단위를 일급으로 두고 계산해 결재 승인을 거쳐 확정합니다.

현장마다 출퇴근 확인 방법 고르기

가입 직후에는 인증 없이 버튼만으로 기록됩니다.
회사가 출퇴근 인증 설정에서 허용할 방식을 켜야 그 방식으로 확인합니다.
허용한 방식이 여럿이면 그중 하나만 통과해도 인정합니다.
두 가지를 동시에 통과해야 하는 방식은 없습니다.

허용 방식은 전사에서 사업장,
부서,
개인 순으로 물려받게 정합니다.
그래서 노천 부지인 신축 현장과 층이 깊은 리모델링 현장에 서로 다른 방식을 둘 수 있습니다.

GPS 확인 강도는 인증 설정이 아니라 GPS·사무실 위치 화면에서 따로 정합니다.
반경 밖 기록을 받아 둘지 받지 않을지가 여기서 갈리므로,
인증 설정에서 방식만 고르고 이 화면을 지나치면 의도와 다른 상태로 굳을 수 있습니다.
처음 켤 때 두 화면을 함께 열어 지금 값이 무엇인지 확인하세요.

  • GPS 반경 — 사업장마다 좌표와 허용 반경을 넣고 그 반경 안에서 누른 기록을 인정합니다.
    반경은 20m에서 5,000m 사이로 정하고,
    비워 두면 200m입니다.
    휴대폰 웹 브라우저에서도 됩니다.
    골조가 올라간 층이나 지하에서는 위치가 흔들리므로 다른 방식을 함께 켜 두세요.
  • NFC 태그 — 관리자가 태그를 발급하고 굽기용 주소를 일반 NFC 태그에 기록해 현장 사무실 입구나 안전 게시판에 붙입니다.
    등록된 회사 태그의 발급자와 무결성,
    회사,
    로그인 사용자와 근무정책을 확인합니다.
    정적 태그 주소는 복사·공유될 수 있어 물리적 현장 접촉이나 위치를 증명하지는 않습니다.
    쓰던 태그를 무효화하고 새 태그로 돌리거나 회수하는 것도 관리자 NFC 화면에서 합니다.
  • 보안 QR — 현장 사무실 태블릿이나 PC 화면에 QR을 띄우면 30초에서 5분 주기로 바뀌고,
    근로자가 자기 휴대폰으로 스캔합니다.
    직전 주기의 값까지는 받아 주므로 화면 캡처를 완전히 막는 방식은 아닙니다.
  • 회사 Wi-Fi 이름 — 현장 사무실 공유기 이름을 사업장당 10개까지 등록하고,
    그 네트워크에 연결된 상태로 누른 기록을 인정합니다.
    Wi-Fi 이름은 인사책 모바일 앱에서만 읽고,
    PC는 사내망 IP로 대신합니다.
    등록물은 회사 전체 기준으로 대조하므로 다른 현장의 공유기여도 통과합니다.
  • 사내망 IP — 현장 사무실 PC 브라우저에서 기록할 때 씁니다.
    사업장당 20개까지 등록하고 서버가 관찰한 접속 IP로 판정합니다.
    이것도 회사 전체 등록물과 대조합니다.
  • 얼굴인식과 지문,
    비콘은 인사책에 없습니다.
    전용 단말기 없이 근로자 휴대폰과 현장 사무실 PC로 기록하는 구조입니다.
    NFC 태그 실물과 값은 NFC 스티커 안내 면에서 따로 봅니다.

한 사람이 여러 현장을 오갈 때 출근 사업장 판정

GPS는 그 사람의 출근 사업장 반경으로 판정합니다.
출근 사업장은 세 단계로 정해집니다.
사람에게 배정한 사업장이 있으면 그 한 곳이고,
없으면 그 사람이 속한 부서에 연결한 사업장이고,
둘 다 없으면 회사의 활성 사업장 전체 가운데 반경 안에 드는 곳(반경 안에 없으면 가장 가까운 곳)입니다.

QR과 NFC 증거도 같은 범위에서 봅니다.
그래서 사람에게 현장을 배정해 두면 다른 현장에 붙인 태그나 QR로는 기록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날마다 현장이 바뀌는 인력은 배정을 비워 두는 편이 맞습니다.

  • 사람에게 현장을 배정 — 그 현장 반경으로만 판정합니다.
    한 현장에 상주하는 현장소장·공무처럼 자리가 고정된 사람에게 맞습니다.
  • 반(부서)에 현장을 연결 — 그 반 전원이 그 현장 기준이 됩니다.
    한 공정 동안 한 현장에 붙어 있는 반에 맞습니다.
  • 배정과 연결을 둘 다 비움 — 회사의 활성 현장 전체가 후보가 됩니다.
    아침마다 현장이 바뀌는 일용 인력에게 맞습니다.
  • 회사 Wi-Fi 이름과 사내망 IP는 이 배정과 상관없이 회사 전체 등록물과 대조합니다.
    현장 공유기를 그 현장 사람만 통과하게 만드는 설정은 없습니다.
  • 상주 인력을 다른 현장으로 옮길 때는 인사발령으로 사업장을 바꿉니다.
    발령 이력이 남습니다.
  • 현장을 폐쇄하기 전에 그 현장에 배정된 사람을 먼저 옮기세요.
    사람에게 배정한 현장은 폐쇄해도 그 사람의 후보에서 빠지지 않아,
    배정을 남긴 채 현장을 닫으면 그 사람은 위치 확인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가 됩니다.
  • 하루에 두 현장을 밟은 날의 근무는 첫 출근부터 마지막 퇴근까지로 잡힙니다.
    현장 사이 이동 시간을 근로시간으로 볼지는 법적 판단이라 인사책이 정하지 않습니다.
  • 출퇴근 기록을 현장 단위로 묶어 한 화면에 모아 주거나 현장 단위로 내보내는 자리는 없습니다.
    반을 부서로 만들어 부서 필터로 나눠 보는 것이 지금 되는 방법입니다.

반장·소장·본사가 나눠 쓰는 화면

현장은 본사가 다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누가 무엇을 보고 무엇을 승인하는지를 먼저 나눠 둡니다.
인사책에서 자리는 대표 관리자,
회사 관리자,
조직장 셋입니다.
반장을 조직장으로,
현장소장을 회사 관리자나 조직장으로 두는 것이 건설현장에서 흔한 모양입니다.

  • 반장은 반 부서의 조직장입니다 — 근로자 앱 팀 화면에서 팀 승인함(휴가·연장근무),
    팀 근태,
    월 근무시간,
    팀원,
    팀 공지를 봅니다.
    부서에 조직장을 지정하면 그 부서의 휴가 결재가 조직장에게 갑니다.
  • 현장소장·공무는 회사 관리자이거나,
    자기가 속한 부서의 조직장입니다 — 회사 관리자는 사람마다 볼 수 있는 메뉴를 정해 허용합니다.
    다만 사업장 좌표와 출퇴근 인증 설정,
    근무 방침은 설정 영역이라 회사 관리자에게 넘길 수 없고 대표 관리자가 합니다.
  • 본사 대표는 대표 관리자입니다 — 현장(사업장) 등록과 폐쇄,
    허용할 인증 방식,
    근무 방침을 정합니다.
  • 본사 경리·노무 담당은 대표 관리자이거나 그 메뉴를 허용받은 회사 관리자입니다 — 월말에 출근부와 근로시간 대장,
    근로자명부를 뽑습니다.
  • 말로 묻고 싶으면 AI 연결을 씁니다.
    Claude나 ChatGPT 같은 AI에 인사책을 연결하면 오늘 누가 출근했는지 말로 물어볼 수 있고,
    그 사람의 역할에 맞는 도구만 보입니다.
  • 법인을 여러 개 두었다면 계정 하나로 회사를 오가며 관리합니다.
    회사마다 설정과 기록은 따로입니다.

비·추위로 작업을 멈춘 날의 기록

건설현장에서 기록이 가장 많이 어긋나는 날은 날씨 때문에 일정이 바뀐 날입니다.
몇 시간 일했는지,
내일 나와야 하는지가 그날 안에 정리되지 않으면 월말에는 되살릴 수 없습니다.

인사책이 하는 것은 그날 몇 시까지 일했는지를 기록으로 남기는 일과,
다음 날 일정을 그 현장만 바꿔 공지하는 일까지입니다.
그날 일당을 줘야 하는지,
휴업수당 대상인지는 인사책이 판단하지 않습니다.
그 판단은 사용자 귀책 여부에 따라 갈리므로 노무 상담이나 고용노동부 안내로 확인하세요.

  • 작업을 멈추고 퇴근을 누르면 그 시각이 그대로 그날 기록이 됩니다.
    우천이라는 사유를 따로 고르는 칸은 없습니다.
  • 다음 날 휴무가 확정되면 근무일정 설정의 특정일 예외에서 대상을 그 현장(사업장)으로 잡고 그 날짜를 휴무로 지정합니다.
    전사·사업장·부서·개인 가운데 사업장을 고르는 자리입니다.
  • 작업 시작만 늦추는 날이면 휴무 대신 그 날짜만 다른 시각으로 넣습니다.
  • 공지를 반 부서에 보내면 하위 부서까지 함께 받고,
    앱 알림이 가고,
    읽은 사람 수가 숫자로 보입니다.
    인사책이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보내지는 않습니다.
  • 법정 공휴일은 2025년부터 2030년까지 미리 들어 있고,
    회사가 따로 쉬는 날은 자사 휴일로 등록합니다.

월말에 인사책에서 꺼내는 서류와 밖에서 하는 신고

월말에 인사책에서 꺼내는 것과 인사책 밖에서 해야 하는 것을 한 자리에 갈라 둡니다.
이 경계가 흐려지면 신고를 놓칩니다.

  • 월별 출근부는 A4로 인쇄합니다 — 내려받는 파일이 아니라 인쇄용 화면입니다.
    그달에 기록이 있으면 이미 그만둔 사람도 함께 나옵니다.
  • 근로시간 대장은 엑셀(CSV)로 내려받습니다 — 칸은 직원,
    부서,
    날짜,
    출근,
    퇴근,
    근로시간(h),
    비고입니다.
    반을 부서로 만들어 두었으면 엑셀에서 반별로 거를 수 있습니다.
    급여 금액은 이 파일에 없습니다.
  • 근로자명부는 직원 정보에서 뽑습니다 — 근로기준법 제41조 항목을 봅니다.
    사용기간이 30일 미만인 일용근로자는 명부를 작성하지 않아도 되지만(제41조 제1항 단서,
    시행령 제21조),
    같은 사람이 30일을 넘겨 계속 나오면 그때부터 명부 대상이므로 직원 정보는 첫날부터 남겨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급여 계산·명세서·임금대장 — 급여 단위를 일급으로 두고 계산하고,
    결재 승인을 거쳐 확정한 뒤 직원이 명세서를 봅니다.
    4대보험과 소득세는 확정값을 입력하는 방식입니다.
  • 4대보험 취득·상실은 사내 기록으로 남깁니다 — 인사책이 공단으로 신고서를 보내지는 않으니 신고는 기존에 쓰던 경로로 하세요.
  • 근로내용확인신고와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는 인사책이 만들거나 보내지 않습니다 — 월별 출근부의 근무 날짜를 보고 기존 경로로 처리하세요.
  • 퇴직공제 근로일수 신고와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도 인사책이 대신하지 않습니다 — 의무 대상 현장인지와 신고 절차는 건설근로자공제회·고용노동부 안내로 확인하세요.
  • 공수와 출역일수 정산은 인사책이 세지 않습니다 — 출근부와 근로시간 대장의 날짜·시각을 보고 회사가 정산합니다.
    반공수를 어떻게 셀지는 회사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 주휴수당은 주별 근무시간이 집계되므로 주 15시간 요건을 판단할 근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금액은 아래 주휴수당 계산기에 직접 넣어 보세요.

지금 인사책이 하지 않는 것

되는 것만 적고 안 되는 것을 숨기면 도입한 뒤에야 알게 됩니다.
그래서 같은 페이지에 적어 둡니다.
아래는 건설현장에서 자주 기대하지만 지금 인사책에 없는 것들입니다.

  • 출퇴근 기록을 현장 단위로 묶어 인원과 일수를 모아 주는 화면이나 내보내기가 없습니다.
    부서 필터로 나눠 보는 것이 지금 되는 방법입니다.
  • 공수와 반공수를 세지 않고,
    현장 단위 단가 정산도 하지 않습니다.
  • 일용직 전용 고용형태가 없습니다.
    고용형태는 시간제나 계약직으로 지정하고 급여 단위를 일급으로 둡니다.
  •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를 대체하거나 연동하지 않고,
    퇴직공제 근로일수를 신고하지 않습니다.
  • 근로내용확인신고와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를 작성하거나 제출하지 않습니다.
  • 4대보험 신고서를 공단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사내 기록으로 남기는 데까지입니다.
  • 협력업체·하도급 인력을 원청 회사 안에서 관리하는 화면이 없습니다.
    협력업체가 자기 회사를 만들어 자기 인력을 기록하는 구조입니다.
  • 한 기기에서 여러 사람이 이름을 골라 찍는 공용 단말 방식이 없습니다.
    본인 계정으로 로그인해 기록합니다.
  • 안전교육과 TBM 참석 이력을 관리하지 않습니다.
  • 주 52시간을 넘겨도 출근이나 연장 신청을 자동으로 막지 않습니다.
    48시간 경고와 52시간 초과 표시까지 합니다.
  • 얼굴인식·지문·비콘 인증이 없습니다.

건설현장근태관리를 처음 시작하는 순서

현장 한 곳과 반 하나로 한 바퀴를 돌려 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순서는 일곱 단계입니다.

  • 1.
    본사와 첫 현장을 사업장으로 등록합니다 — 회사 정보 화면의 사업장 구획에서 주소와 좌표,
    허용 반경을 넣습니다.
    반경은 20m에서 5,000m 사이이고 비워 두면 200m입니다.
  • 2.
    그 현장에서 허용할 확인 방법을 켭니다 — 출퇴근 인증 설정에서 노천 부지는 GPS 반경을,
    현장 사무실은 NFC 태그나 보안 QR을 허용합니다.
    허용한 방식 중 하나만 통과하면 인정합니다.
  • 3.
    GPS를 쓴다면 확인 강도를 함께 정합니다 — 확인 강도는 인증 설정이 아니라 GPS·사무실 위치 화면에 있습니다.
    반경 밖 기록을 받을지 말지가 여기서 갈리므로,
    인증 설정을 저장한 다음 이 화면을 열어 지금 값을 확인하세요.
  • 4.
    반을 부서로 만들고 반장을 조직장으로 지정합니다 — 조직도에서 형틀 1반,
    철근 2반처럼 반 단위 부서를 만듭니다.
  • 5.
    사람별 현장 배정을 정합니다 — 상주 인력은 사람에게 현장을 배정하고,
    한 공정 동안 붙는 반은 부서에 현장을 연결하고,
    날마다 옮기는 인력은 둘 다 비워 둡니다.
  • 6.
    근무 시각을 넣습니다 — 전사 기본 출퇴근 시각을 한 줄 넣고,
    작업 시작이 다른 현장만 사업장 범위로 덮어씁니다.
    휴게 자동 차감을 쓸지도 이때 확인합니다.
  • 7.
    첫 반을 초대하고 한 주 뒤에 대조합니다 — 초대 링크로 반원을 받아 승인하고,
    한 주가 지나면 출근부를 인쇄하고 근로시간 대장을 내려받아 반장 수첩과 맞춰 봅니다.
    여기까지가 한 바퀴입니다.

준공하고 현장을 접을 때

현장은 준공과 함께 사라집니다.
인사책에서 접는 순서에는 폐쇄보다 먼저 해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 먼저 그 현장에 배정된 사람을 다음 현장으로 인사발령하거나 배정을 비웁니다.
    사람에게 배정한 현장은 폐쇄해도 그 사람의 후보에서 빠지지 않기 때문에,
    배정을 남긴 채 현장을 닫으면 그 사람은 다음 날 위치 확인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가 됩니다.
  • 현장에 붙였던 NFC 태그는 관리자 NFC 화면에서 회수합니다.
  • 그 다음 회사 정보 화면의 사업장 구획에서 그 현장을 폐쇄합니다.
  • 현장을 닫아도 사람별 출퇴근 기록과 그달 출근부는 그대로 남습니다.
    퇴사 처리한 사람도 그달에 기록이 있으면 출근부와 근로시간 대장에 나옵니다.
  • 다음 현장은 같은 화면에서 새 사업장으로 더합니다.

건설 일용직 계산에 쓰는 무료 계산기

인사책 밖에서도 바로 쓰는 공개 계산기입니다.
가입하지 않아도 열리고,
계산기는 인사책 안의 기록과 이어지지 않습니다.
각 계산기가 무엇을 기준으로 잡는지 그대로 적었으니 기준을 보고 고르세요.
앱을 아직 쓰지 않는 현장에서 종이 출근부부터 맞추려면 목록 끝의 출근부 빈 서식을 가입 없이 내려받습니다.

건설현장 근태와 일용직 서류 가이드

지금 공개된 글만 걸어 두었습니다.
전자카드제 의무 대상 여부와 퇴직공제 신고 절차처럼 법령 수치를 확인해야 하는 주제는 건설근로자공제회와 고용노동부 원문에서 직접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전자카드제 의무 현장인데 인사책 기록으로 대신할 수 있나요?

대신할 수 없습니다. 전자카드제는 건설근로자법에 따른 제도이고, 인사책은 회사가 스스로 남기는 출퇴근·근로시간 기록입니다. 인사책은 공제회로 근로일수를 보내지 않습니다. 의무 대상 현장은 전자카드 태그를 그대로 운영하고, 인사책 기록은 연장·야간 근로시간과 월말 출근부를 위한 회사 내부 기록으로 함께 두세요. 어떤 현장이 의무 대상인지는 건설근로자공제회와 고용노동부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일용직도 앱을 깔아야 하나요?

인사책 iOS·Android 앱이나 휴대폰 웹 브라우저로 기록합니다. 처음 오는 사람은 초대 링크로 가입하면 회사 소속 신청이 올라가고, 관리자가 승인하면 그날부터 기록합니다. GPS 반경은 웹 브라우저에서도 되지만 회사 Wi-Fi 이름 확인은 앱에서만 됩니다. 본인 계정으로 로그인해 기록하는 구조라, 한 기기에서 여러 사람이 이름만 골라 찍는 방식은 없습니다.

오전과 오후에 다른 현장에서 일하면 어떻게 기록되나요?

GPS는 그 사람의 출근 사업장 반경으로 판정합니다. 사람이나 반에 현장을 배정해 두면 그 현장에서만 기록되고, 둘 다 비워 두면 회사의 활성 현장 전체 가운데 반경 안에 드는 곳으로 판정합니다. 그래서 날마다 현장을 옮기는 인력은 배정을 비워 두는 편이 맞습니다. 그날 근무는 첫 출근부터 마지막 퇴근까지로 잡히고, 현장 사이 이동 시간을 근로시간으로 볼지는 인사책이 판단하지 않습니다.

현장마다 오늘 몇 명 나왔는지 볼 수 있나요?

관리자 출퇴근 현황 화면은 부서 단위로 근무 중·퇴근 완료·미출근·휴직 인원을 나눠 봅니다. 반을 부서로 만들어 두면 반 단위로 확인할 수 있고, 반장은 휴대폰 팀 화면에서 반원이 나왔는지 봅니다. 다만 사업장(현장) 단위로 인원을 모아 주는 필터나 화면은 없습니다. AI를 연결한 회사는 오늘 누가 출근했는지 말로 물어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공수나 출역일수도 계산해 주나요?

계산하지 않습니다. 인사책이 남기는 것은 사람별 날짜와 출근·퇴근 시각, 근로시간입니다. 월별 출근부는 A4로 인쇄하고, 근로시간 대장은 엑셀(CSV)로 내려받습니다. 반공수를 어떻게 셀지 같은 정산 기준은 회사마다 달라서, 그 두 가지를 보고 회사가 계산합니다.

비가 와서 작업을 멈춘 날은 어떻게 남나요?

작업을 멈추고 퇴근을 누르면 그 시각이 그대로 그날 기록이 됩니다. 다음 날 작업 취소가 정해지면 근무일정 설정의 특정일 예외에서 그 현장만 그 날짜를 휴무로 지정하고, 반 부서에 공지를 보내 누가 읽었는지 확인합니다. 그날 일당이나 휴업수당을 줘야 하는지는 인사책이 판단하지 않으니 노무 상담이나 고용노동부 안내로 확인하세요.

일용직 4대보험과 근로내용확인신고도 되나요?

공단이나 국세청으로 신고서를 보내지 않습니다. 인사책은 4대보험 취득·상실 내역을 사내 기록으로 남기고, 실제 신고는 기존에 쓰던 경로로 합니다. 근로내용확인신고와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는 월별 출근부의 근무 날짜를 보고 작성하세요. 기한과 대상 기준은 법령 원문으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반장에게 팀 출근 확인을 맡길 수 있나요?

맡길 수 있습니다. 조직도에서 반을 부서로 만들고 반장을 조직장으로 지정하면, 반장은 근로자 앱 팀 화면에서 반원의 출근 여부와 월 근무시간을 보고 휴가·연장근무를 승인합니다. 다만 현장 좌표나 출퇴근 인증 설정, 근무 방침은 설정 영역이라 대표 관리자가 합니다.

협력업체 인력도 같이 볼 수 있나요?

협력업체 인력을 따로 관리하는 화면은 없습니다. 인사책 기록은 회사와 그 회사에 소속된 직원 사이의 기록이라, 협력업체가 자기 회사를 만들어 자기 인력을 기록하는 구조입니다. 한 사람이 두 회사에 소속될 수 있고, 기록은 회사별로 나뉩니다.

스마트폰을 잘 못 쓰는 인력은 어떻게 하나요?

본인 계정으로 로그인해 기록하는 구조라, 한 기기에 여러 사람의 이름을 띄워 놓고 골라 찍는 공용 단말 방식은 없습니다. 회사가 인증 방식을 아직 켜지 않았다면 앱이나 웹에서 버튼만 눌러도 기록되므로 첫 단계는 단순합니다. 이미 남은 기록의 시각이 틀린 경우에는 직원이 정정을 신청하고 결재권자가 승인하는 방식으로 고칩니다.

인력이 수백 명씩 들고 나도 괜찮나요?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입니다. 그만둔 사람을 퇴사 처리해도 그달에 기록이 있으면 그달 출근부와 근로시간 대장에 그대로 남습니다. 현장 수도 회사 정보 화면에서 필요한 만큼 하나씩 더해 둡니다.

첫 현장 한 곳부터 넣어 보세요

현장 하나를 사업장으로 만들고 반 하나를 초대해 한 주를 돌려 보면 한 바퀴가 끝납니다.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이라 일용 인력이 몇 명이든 그대로 씁니다.

회사 무료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