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편집팀 · 발행 2026-08-24 · 최종 수정 2026-08-29 · 6분 읽기 · 출퇴근·근태관리

근무기록을 잘못 찍었을 때 — 직원 요청부터 관리자 수정까지

직원과 부서장은 정정 요청을 보내고,
대표·회사관리자는 허용 범위에서 즉시 수정하되 원본과 감사 이력이 남습니다.

메뉴 경로

하단 기록 → 근무기록 → 우측 하단 + → 역할에 맞는 근무기록 정정

처리 순서

  1. 기록 화면의 근무기록 탭에서 +를 누릅니다.
  2. 부서장·관리자는 허용된 범위에서 대상 직원을 고릅니다.
    일반 직원은 본인만 대상입니다.
  3. 어제부터 최근 30일 안의 날짜를 고릅니다.
  4. 기존 출근·퇴근 기록을 확인합니다.
  5. 바꿀 시각만 입력하고 사유를 적습니다.
  6. 결재자가 표시되면 확인하고 요청을 보냅니다.
    대표·회사관리자의 직접 수정은 저장 즉시 반영됩니다.
  7. 최종 기록과 수정 이력을 다시 확인합니다.

오늘 기록,
30일보다 오래된 기록,
급여 확정·지급 또는 근태 확인이 끝난 월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없는 출퇴근 행을 새로 만드는 기능이 아닙니다.
즉시 수정도 원본과 감사 이력을 보존합니다.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관련 가이드

무료 근태관리 프로그램, 중소기업이 따져야 할 5가지
무료 근태관리 프로그램을 고를 때 인원 제한, 출퇴근 인증 방식, 주 52시간·연장근로 집계, 급여·결재 연동, 데이터 보관과 폐업 리스크를 따져야 합니다. 5가지 체크포인트를 비교 기준과 함께 정리합니다.
주 52시간 근무시간 계산, 중소기업 실무 체크리스트
주 52시간은 출퇴근 시각만이 아니라 법정근로·연장근로·휴게시간·휴일근로 기록을 함께 봐야 합니다. 중소기업 실무자가 따라 하는 점검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출근~퇴근 도장 2,430쌍 중 51.9%가 9시간대 — 8시간 근로에 휴게 1시간을 더한 길이와 겹쳤다
인사책 연구소가 인사책 도입 회사 72곳·근로자 346명의 2026년 8~9월(61일) 출퇴근 도장을 익명 집계해, 같은 날 첫 출근 도장부터 마지막 퇴근 도장까지의 길이를 셌습니다. 쌍 2,430개 중 51.9%가 9시간 이상 10시간 미만이었고 중앙값은 9.1시간이었습니다. 근로기준법 제50조의 1일 8시간과 제54조의 휴게 1시간을 더한 길이와 어디서 겹치고 무엇을 말할 수 없는지 정리했습니다.
서울 평일 출퇴근 47분과 1시간 30분은 같은 조사의 값 — 분모가 10세 이상 전원이냐 출퇴근한 52.6%냐
국가데이터처가 2025년 7월 공표한 2024년 생활시간조사에서 서울 평일 출퇴근 시간은 10세 이상 전원 기준 평균시간으로 47분, 그날 출퇴근한 52.6%만의 행위자 평균시간으로 1시간 30분입니다. 전국 평일 40분도 전원 기준 값입니다. 인사책 연구소가 세 지표의 분모와 시도 순위가 지표마다 바뀌는 모습을 원자료 표로 정리했습니다.
출근 전·퇴근 시각에 기록 알림 받기
본인의 근무규정 또는 공개된 당일 일정에 맞춰 출근 전과 퇴근 시각의 리마인더를 조정합니다.
전사·사업장·부서·직원별 근무시간 설정하기
회사 전체 기준을 두고 사업장, 부서, 직원 순으로 더 구체적인 근무시간과 특정 날짜 예외를 적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