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편집팀 · 발행 2026-08-24 · 최종 수정 2026-08-29 · 5분 읽기 · 출퇴근·근태관리

출근 전·퇴근 시각에 기록 알림 받기

본인의 근무규정 또는 공개된 당일 일정에 맞춰 출근 전과 퇴근 시각의 리마인더를 조정합니다.

메뉴 경로

톱니바퀴 → 알림 설정 → 출퇴근 리마인더

설정 순서

  1. 출퇴근 리마인더를 엽니다.
  2. 출근 알림은 5·10·15·20·30·45·60분 전 중 고릅니다.
  3. 퇴근 알림은 정시 또는 5·10·15·20·30·45·60분 후 중 고릅니다.
  4. 변경 내용이 저장됐는지 확인합니다.
  5. 모두 끄려면 출근과 퇴근을 둘 다 받지 않기로 둡니다.

기본값은 출근 5분 전과 퇴근 정시입니다.
일정 근무자는 당일 공개된 일정이 있어야 합니다.
이미 출퇴근을 기록했거나 종일 휴가·휴일·휴직·근태 제외 상태면 알림을 보내지 않습니다.
전체 푸시를 끈 기기에는 푸시가 오지 않습니다.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관련 가이드

무료 근태관리 프로그램, 중소기업이 따져야 할 5가지
무료 근태관리 프로그램을 고를 때 인원 제한, 출퇴근 인증 방식, 주 52시간·연장근로 집계, 급여·결재 연동, 데이터 보관과 폐업 리스크를 따져야 합니다. 5가지 체크포인트를 비교 기준과 함께 정리합니다.
주 52시간 근무시간 계산, 중소기업 실무 체크리스트
주 52시간은 출퇴근 시각만이 아니라 법정근로·연장근로·휴게시간·휴일근로 기록을 함께 봐야 합니다. 중소기업 실무자가 따라 하는 점검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5인 미만 사업장도 주 52시간 지켜야 하나요
상시 근로자 5인 미만 사업장은 주 52시간 한도(연장근로 제한)와 가산수당 규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적용되는 규정과 5인 기준 산정법, 자주 오해하는 부분을 정확히 정리했습니다.
출근 도장이 찍힌 근로자-일 2,971개 중 주말은 60개(2.0%) — 17곳 중 10곳은 61일간 주말 도장이 없었다
인사책 연구소가 2026년 8~9월 61일 동안 인사책 도입 회사 97곳·근로자 433명의 출근 도장을 익명 집계해 평일과 주말로 나눴습니다. 출근 도장이 있는 근로자-일 2,971개 중 주말은 60개(2.0%)였고, 도장이 30일분 이상 쌓인 회사 17곳 중 10곳은 주말 도장이 없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2024년 생활시간조사의 요일별 「일」 행위자 비율과 나란히 놓고 견줄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갈랐습니다.
전사·사업장·부서·직원별 근무시간 설정하기
회사 전체 기준을 두고 사업장, 부서, 직원 순으로 더 구체적인 근무시간과 특정 날짜 예외를 적용합니다.
근태관리 프로그램 고르는 기준 7가지 — 중소기업 체크리스트 (2026)
무료 플랜 구조, 기록 방식, 법정 계산, 연차 연동 등 근태관리 프로그램을 비교할 때 확인할 7가지 기준을 표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