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회사메일,
인사책에서 받고 보낸다
회사메일은 직원에게 이름@회사도메인 주소를 주고,
인사책 「나의 직장」 화면에서 메일을 받고 보내게 하는 기능입니다.
관리자가 회사 도메인을 연결하고 직원 명단에서 주소를 발급하며,
퇴사 처리하면 5분 안에 메일 접근이 막힙니다.
첨부 기준,
발송 상한,
메일 보관 위치까지 정리했습니다.
회사메일은 직원에게 이름@회사도메인 형태의 메일 주소를 주고,
그 메일을 인사책 화면 안에서 받고 보내는 기능입니다.
관리자가 회사 도메인을 한 번 연결하면 직원 명단에서 바로 주소를 발급하고,
직원은 「나의 직장」의 「회사메일」 탭에서 메일을 씁니다.
퇴사 처리는 메일 접근 차단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회사메일은 무엇인가
회사메일은 무료입니다.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 그대로 쓰며,
직원이 늘어도 무료입니다.
회사메일은 회사마다 따로 켜 드리는 기능입니다.
아직 켜지지 않은 회사는 인사책 고객센터로 이용을 문의해 주세요.
주소는 회사가 직접 가진 도메인으로 만듭니다.
인사책이 주소용 도메인을 따로 빌려 드리지 않으므로,
회사메일을 쓰려면 먼저 회사 도메인을 연결합니다.
연결이 끝나면 hong@회사도메인처럼 직원마다 이름이 들어간 주소가 생깁니다.
회사 도메인 연결하기
회사메일은 대표관리자와 회사관리자가 관리합니다.
연결은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 관리자 화면에서 「회사 관리 → 회사메일」을 열고 회사 도메인을 입력합니다.
- 소유 확인 — 화면에 나오는 소유 확인·발신 인증 값을 도메인을 산 업체의 DNS 관리 화면에 넣고 「지금 확인」을 누릅니다.
- 직원 메일 발급 — 소유 확인이 끝나면 직원에게 주소를 발급합니다(아래).
- 수신 전환 — 마지막으로 받는 메일 설정(MX)을 화면에 나온 값으로 바꿉니다.
이때부터 그 도메인으로 오는 메일을 인사책 회사메일이 받습니다.
받는 메일 설정(MX)을 맨 끝에 두는 것은,
직원 메일을 만들기 전에 바꾸면 지금 받고 있는 메일이 끊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도메인 업체마다 DNS 메뉴의 이름과 위치가 달라 처음 하는 분이 가장 많이 막히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국내외 주요 도메인 업체는 업체별로 어디에 무엇을 넣는지 안내가 화면에 함께 나옵니다.
직원에게 메일 주소 발급하기
직원 설정 화면의 직원 명단 위에 있는 「이메일 발급」 버튼을 누르면 직원을 고르는 창이 열립니다.
- 한 명만 골라 발급할 수 있습니다.
- 여러 명을 한꺼번에 골라 일괄 발급할 수 있습니다.
- 발급 전에 고른 직원의 주소를 미리 보고 확인합니다.
- 재직 중이 아니거나 이미 회사메일이 있는 직원은 고를 수 없습니다.
새로 입사한 직원을 명단에 등록한 날 바로 주소까지 발급하면,
첫 출근 날부터 회사 주소로 메일을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직원은 어디서 쓰나
직원은 「나의 직장」 화면의 「회사메일」 탭에서 메일을 씁니다. 출퇴근 기록,
휴가 신청과 같은 곳에 있어서 따로 메일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다른 계정에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 할 일 | 회사메일 탭에서 |
|---|---|
| 받기 | 받은 메일 목록을 봅니다 |
| 읽기 | 메일을 열어 본문과 첨부 파일을 봅니다 |
| 답장 | 읽던 메일에 바로 답장합니다 |
| 검색 | 지난 메일을 찾습니다 |
| 보내기 | 새 메일을 써서 보냅니다 |
첨부 파일
- 파일 하나는 25MB까지 붙일 수 있습니다.
- 메일 한 통에 붙이는 파일의 합계도 25MB까지입니다.
- 한 통에 최대 20개까지 붙일 수 있습니다.
실행 파일처럼 위험한 형식은 보안상 첨부할 수 없고,
올린 파일은 바이러스 검사를 거칩니다.
악성코드가 발견된 파일은 첨부되지 않습니다.
정지와 퇴사
정지 — 관리자가 사유를 적고 직원의 메일함을 정지할 수 있습니다.
정지는 저절로 풀리지 않으며,
관리자가 직접 풀어야 다시 쓸 수 있습니다.
퇴사·비활성 — 인사 기록에서 직원을 퇴사나 비활성으로 처리하면 그 직원의 메일 접근이 5분 안에 막힙니다.
메일 계정을 따로 찾아가 끄지 않아도 됩니다.
퇴사 처리를 하고 계정 정리를 잊어 전 직원이 회사 메일을 계속 읽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주소 — 퇴사한 직원이 쓰던 주소는 그 메일함이 남아 있는 동안 다른 직원에게 주지 않습니다.
옛 주소로 오는 메일이 같은 이름의 새 직원에게 잘못 가는 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안전하게 보내도록 정한 기준
한 메일함에서 한꺼번에 많은 메일이 나가면 받는 사람의 메일함이 광고로 덮입니다.
그래서 다음 기준을 둡니다.
- 메일 한 통의 받는 사람은 10명까지입니다.
- 메일함마다 시간당 발송 상한과 하루 발송 상한이 있습니다.
- 새로 만든 메일함은 처음 7일 동안 발송 상한이 더 낮습니다.
- 광고성 대량 발송은 막습니다.
한 통에 10명이 넘는 사람에게 보내야 하면 받는 사람을 나눠 보냅니다.
메일은 어디에 보관되나
| 무엇 | 어디에 |
|---|---|
| 메일 계정·메일함 목록·발송 기록 | AWS 서울 리전 |
| 메일 발송 | Amazon SES 서울 리전 |
| 메일 본문·첨부 파일 | Cloudflare R2 아시아·태평양 지역 데이터센터 |
메일 본문과 첨부 파일의 저장 위치는 대한민국으로 고정되어 있지 않아 개인정보 국외 이전에 해당합니다.
처리를 맡긴 곳은 개인정보처리방침 제5조에,
국외 이전 항목은 제5조의2에 적혀 있습니다.
이 보관은 회사메일을 쓰는 회사에만 해당합니다.
외부 메일 프로그램으로 연결할 수 있나
회사메일은 IMAP·SMTP 연결 설정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PC 메일 프로그램이나 휴대폰 기본 메일 앱에 계정을 추가하는 방식이 아니라,
인사책 화면의 「회사메일」 탭에서 받고 보냅니다.
퇴사 처리와 함께 메일 접근이 5분 안에 막히는 것도 메일로 들어오는 길이 이 화면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사책 회사메일은 무료인가요?
회사 도메인이 없어도 회사메일을 쓸 수 있나요?
퇴사한 직원의 회사메일은 어떻게 되나요?
첨부 파일은 얼마까지 보낼 수 있나요?
PC 메일 프로그램에 연결해서 쓸 수 있나요?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