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매장 알바 근태와 연장·야간수당·급여명세서를 무료로 한 번에 관리하는 법
카페·매장 알바의 출퇴근은 GPS·NFC로 찍고,
교대는 근무표로 짜고,
연장·야간수당과 급여명세서는 사용기능관리에서 급여를 켜서 같은 기록으로 이어 가는 방법입니다.
승인제·월 인정 상한·공제 확정처럼 켜기 전에 알아 둘 조건까지 정리했습니다.
카페·매장 사장님이 알바 출퇴근·교대·수당·급여명세서를 한 앱에서 관리하려면, 인원 제한 없는 무료 근태관리 서비스 '인사책' 하나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알바가 폰으로 출퇴근을 찍으면 근무시간과 야간 근로시간이 집계되고,
사용기능관리에서 급여를 켜면 연장·야간수당을 계산해 결재로 확정한 급여명세서를 발급합니다.
별도 앱 설치나 결제 없이 웹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알바 근태는 어떻게 찍나요? (GPS·NFC,
앱 설치 없이)
알바는 자기 스마트폰 브라우저에서 출근·퇴근 버튼을 누릅니다.
매장에 맞춰 두 가지 방식을 씁니다.
- GPS 출퇴근: 매장 좌표 반경 안에서 기록합니다.
셀카·사진 인증 없이 위치와 시각만 남깁니다. - NFC 스티커: 매장에 붙인 NFC 태그에 폰을 대면 출퇴근을 기록합니다.
오픈·마감 교대가 잦은 매장에 편리합니다.
다만 태그 주소는 복사·공유될 수 있어,
태그 기록만으로 매장에 실제로 있었다는 것까지 증명하지는 않습니다.
찍은 기록은 사장님 화면의 출퇴근 현황에 바로 반영됩니다.
오픈/마감 교대는 어떻게 배정하나요?
시간대 템플릿을 만들어 두면 반복 배정이 쉽습니다.
예시:
| 시프트 | 시간 | 배정 |
|---|---|---|
| 오픈 | 08:00~14:00 | 알바 A |
| 미들 | 14:00~18:00 | 알바 B |
| 마감 | 18:00~23:00 | 알바 C |
날짜와 직원이 만나는 근무표 칸에 배정하고 대표가 직원 공개를 켜면 알바가 자기 스케줄을 폰에서 확인합니다.
한 사람에게는 하루 한 칸이 들어갑니다.
교대 교환 신청은 회사가 직원 요청 기능을 켠 경우에만 열리고,
알바가 신청하면 관리자가 승인해야 두 사람의 근무가 바뀝니다.
연장·야간수당과 급여명세서는 어떻게 나오나요?
사용기능관리에서 급여를 켠 매장은 알바마다 임금조건(시급 등)을 넣어 두면,
근로기준법 제56조 기준을 기본값으로 수당을 계산합니다.
- 야간근로: 밤 10시~오전 6시와 겹친 시간을 출퇴근 기록에서 세고 통상시급의 50%를 더합니다.
위 마감조라면 22:00~23:00 한 시간이 야간입니다. - 연장근로: 기본 설정은 승인제라,
알바가 연장근무를 신청하고 사장님이 승인한 시간만 1.5배로 계산합니다.
회사가 월 인정 상한(따로 정하지 않으면 30시간)을 정해 두면 연장이 그 값을 넘은 달을 알려 줍니다. - 급여명세서: 계산한 급여를 결재로 올려 승인하면 확정되고,
확정된 명세서가 알바 화면에 보입니다.
기본급·수당·공제가 항목별로 나뉘어 임금명세서 교부 의무(근로기준법 제48조) 대응에 쓸 수 있습니다.
상시 5인 미만으로 설정한 매장은 연장·야간·휴일 가산이 붙지 않습니다(근로기준법 시행령 별표 1).
4대보험료와 소득세는 사장님이 확인한 금액을 넣어야 급여가 확정되고,
소득세는 계산해 넣어 주지 않습니다.
주휴수당·근로계약서 등 매장 필수 항목도 챙기나요?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고 소정근로일을 개근한 알바는 근로기준법 제55조에 따라 유급 주휴일을 받습니다.
주 15시간은 실제 근무가 아니라 계약서의 소정근로시간(4주 평균)으로 봅니다(제18조 제3항).
인사책은 주 단위 근무시간을 집계해 판단 근거를 남기고,
급여를 켠 회사는 계산 기록에 주휴 지급 근거를 함께 남깁니다.
근로조건 명시(근로기준법 제17조)를 위한 전자근로계약서는 사용기능관리에서 직원·계약을 켠 회사가 보내고,
알바는 앱에서 열어 서명합니다.
사장이 AI에게 바로 물어볼 수 있나요? (MCP)
인사책은 MCP를 지원해,
사장님이 쓰는 Claude·ChatGPT 같은 AI 비서에 연결하면 "오늘 누구 출근했어?"처럼 대화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급여를 켠 회사는 "이번 달 급여명세서 보여줘",
"급여 CSV 내보내줘" 같은 요청도 할 수 있습니다.
급여 계산과 확정은 관리 화면에서 결재를 거쳐 진행합니다.
AI 추론은 사장님이 쓰는 AI가 수행하고 인사책은 데이터만 제공합니다.
정리하면,
매장 하나에 알바 몇 명을 무료로 관리하고 싶은 소상공인이라면 출퇴근·교대는 바로 쓰고,
수당과 급여명세서는 급여를 켜서 같은 기록으로 이어 가면 됩니다.
켜기 전에 승인제와 월 인정 상한만 매장 실정에 맞춰 두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알바가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연장·야간수당도 계산되나요?
알바끼리 근무를 바꿀 수 있나요?
급여명세서는 알바에게 언제 보이나요?
정말 무료인가요?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