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 편의점 3교대,
야간 1인 23시~07시 칸과 휴게 넣기
오전 07:00~15:00,
오후 15:00~23:00,
야간 23:00~07:00 세 칸으로 도는 24시 편의점이 인사책 교대조 편성에 근무유형을 만들고 혼자 서는 야간에 휴게 구간을 넣는 방법입니다.
상시 네 명 매장에서 적용되는 규정과 빠지는 규정,
알바 네 명의 한 주 시간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24시간 편의점을 오전 07:00~15:00,
오후 15:00~23:00,
야간 23:00~07:00 세 칸으로 돌리고 야간을 한 사람이 지킨다면,
인사책에는 이 세 근무유형을 만들고 야간에만 「다음날로 넘어감」을 켭니다.
혼자 서는 야간에도 휴게는 빠질 수 없으니 03:00~03:30을 쉬는 구간으로 적고 무급 휴게 30을 넣으세요.
상시 근로자가 네 명인 가게라면 야간 가산 규정은 적용되지 않지만 휴게와 주휴일, 최저임금은 그대로 적용된다는 점이 이 편성의 전제입니다.
역 앞 사거리 24시 매장,
알바 네 명과 점주 한 명의 세 칸
이 사업장은 가상 사례입니다.
역 앞 사거리라는 입지,
알바 네 명과 점주 한 명의 구성,
23시 야간 교대 시각은 이 글을 위해 만든 조건입니다.
이 매장은 지하철역 출구 바로 앞에 있어 새벽 첫차 시간과 막차 시간에 손님이 몰립니다.
점주는 평일 낮에 발주와 정산을 하고,
주말 낮에는 직접 계산대에 섭니다.
알바는 네 명입니다.
평일 오전을 맡는 민지,
평일 오후를 맡는 도윤,
평일 야간을 맡는 성호,
그리고 금요일과 토요일 밤을 맡는 하람입니다.
일요일 밤은 성호가 한 번 더 섭니다.
점주가 가장 신경 쓴 것은 야간이었습니다.
23시부터 다음 날 7시까지 한 사람이 매장을 지키는데,
이전 알바가 「밤새 한 번도 못 앉았다」며 그만둔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새 근무표에는 야간 휴게가 몇 시에 몇 분인지 적어 두고,
알바도 휴대폰에서 그 시각을 볼 수 있게 하고 싶었습니다.
또 하나는 교대 시각의 정확함이었습니다.
오후 알바가 23시에 나가고 야간 알바가 23시에 들어와야 하는데,
야간 알바가 10분 늦으면 오후 알바가 그만큼 남습니다.
칸이 날짜를 넘길 때 헷갈리지 않는 근무표가 필요했습니다.
상시 네 명 편의점의 야간 1인 근무,
적용되는 규정과 빠지는 규정
근로기준법 제11조는 상시 5명 이상을 쓰는 사업장에 이 법을 적용하고,
4명 이하 사업장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한 일부 규정만 적용하도록 합니다.
어떤 조항이 적용되는지는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7조가 별표로 정합니다.
이 매장처럼 알바가 네 명이면 이 경우에 해당합니다.
이 별표에는 근로기준법 제54조의 휴게와 근로기준법 제55조 제1항의 주휴일이 들어 있습니다.
반면 연장·야간·휴일 근로에 50%를 더하는 근로기준법 제56조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매장은 야간 가산을 법으로 강제받지 않습니다.
다만 인원이 한 명만 늘어도 전부 달라지므로,
알바를 새로 뽑을 때마다 상시 인원을 다시 세어 보아야 합니다.
휴게는 인원과 상관없이 따라옵니다.
야간 칸은 매장에 8시간 머물고 30분을 쉬어 실근로가 7시간 30분입니다.
4시간 이상 일하면 30분 이상을 근로시간 도중에 주어야 하니 요건을 채웁니다.
혼자 지키는 매장에서 휴게를 실제로 쓰게 하려면 그 30분 동안 계산대를 비워도 된다는 점주의 지시와 방법이 있어야 합니다.
이 매장은 03:00~03:30에 출입문 옆에 「잠시 자리를 비웁니다」 안내판을 세우고 창고 의자에서 쉬게 했습니다.
최저임금은 인원과 무관하게 모든 알바에게 적용되며,
최저임금법 제6조는 그 금액 이상을 지급하도록 정합니다.
2026년 시급 기준은 10,320원입니다.
2027년 최저임금은 10,700원으로 고시돼 있으니 1월 1일 근무분부터 시급표를 바꿔 둬야 합니다.
최저임금법 제11조에 따라 적용 금액을 근로자가 볼 수 있게 알리는 일도 잊지 마세요.
야간에 혼자 일하는 매장은 폭행이나 강도 같은 위험을 미리 따져 볼 필요가 있습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는 사업주가 유해·위험 요인을 찾아 평가하고 줄이는 위험성평가를 하도록 정합니다.
비상벨 위치와 새벽 시간 연락처를 야간 알바와 함께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세 칸 근무유형을 교대조 편성에 올리는 과정
매장 부서를 고르고 교대조 편성 열기
점주는 앱 하단 탭 「근무규정」에서 오른쪽 아래 + 버튼을 누르고,
「근무규정 설정」 시트에서 「교대조 편성」을 고릅니다.
편성은 부서 단위로만 저장되기 때문에 이 매장은 조직에 「매장」 부서 하나를 두고 알바 네 명을 넣었습니다.
편성할 부서가 매장 하나뿐이라 줄을 누르면 곧바로 「월간 일정」,
「주간 편성」,
「직원별 월간」 탭이 있는 매장의 교대조 편성 화면이 열립니다.
오전 07:00~15:00과 오후 15:00~23:00
「주간 편성」 탭 아래 「조 관리」에서 「유형 추가」를 눌러 「근무유형 추가」 창을 열고 이름 「오전」,
구간① 시작 07:00,
구간② 종료 15:00,
쉬는 구간 11:00~11:30,
무급 휴게 30을 넣습니다.
이어 이름 「오후」,
시작 15:00,
종료 23:00,
쉬는 구간 19:00~19:30,
무급 휴게 30을 만듭니다.
오후 칸은 23:00에 끝나 날짜를 넘기지 않습니다.
이 부서에서만 쓰는 근무유형이라면 「매장 전용」 칸을 체크해 다른 부서 목록에 섞이지 않게 합니다.
날짜를 넘기는 야간 23:00~07:00
마지막으로 이름 「야간」,
시작 23:00,
종료 07:00을 넣고 「다음날로 넘어감」을 켭니다.
쉬는 구간은 03:00~03:30,
무급 휴게는 30입니다.
무급 휴게를 법정 최소보다 적게 넣으면 교대조 편성 화면은 저장한 뒤 「근로기준법 최소 휴게(30분)보다 적습니다」라는 식의 알림을 띄웁니다.
막지는 않으므로 숫자는 점주가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시각을 바꿀 때는 이번 달 편성과 함께
나중에 막차 시간이 바뀌어 오후 칸을 15:00~23:30으로 늘리고 싶다면 「근무유형 수정」에서 시각을 고치고 「이번 달 이 유형 편성도 함께 변경」을 체크합니다.
그러면 오늘 이후 이달의 그 유형 칸이 새 시각으로 초안에 담기고,
편성을 확정한 뒤에 알바 화면에 보입니다.
직원별 월간 탭으로 하람의 한 달 칸 세기
교대조 편성을 열면 기본으로 「직원별 월간」 탭이 보입니다.
점주는 이 탭에서 하람의 줄만 따로 보며 한 달에 금·토 야간이 몇 번 들어갔는지 셉니다.
주말 이틀 근무는 한 번만 빠져도 주 15시간 아래로 떨어지기 때문에,
이 가게에서는 월말마다 이 줄을 세는 것이 주휴일을 판단하는 출발점입니다.
휴무를 바꾼 주가 있으면 「주간 편성」 탭으로 넘어가 그 주의 칸을 한 번 더 봅니다.
매주 모양이 같은 평일 세 사람은 「지난 주 그대로」로 빈칸만 채워 두고,
이미 짠 칸은 복사가 건드리지 않으니 휴무를 바꾼 사람만 손으로 고치면 됩니다.
칸을 다 채운 뒤 「초안 저장」과 「편성 확정」을 차례로 눌러야 알바들의 휴대폰에 그 주 근무표가 공개되고 알림이 갑니다.
이 편의점의 한 주,
알바 네 명과 점주 칸을 모두 세어 보면
| 사람 | 맡은 칸 | 한 주 횟수 | 하루 실근로 | 주 실근로 |
|---|---|---|---|---|
| 민지 | 오전 07:00~15:00 (월~금) | 5 | 7시간 30분 | 37시간 30분 |
| 도윤 | 오후 15:00~23:00 (월~금) | 5 | 7시간 30분 | 37시간 30분 |
| 성호 | 야간 23:00~07:00 (월~목·일) | 5 | 7시간 30분 | 37시간 30분 |
| 하람 | 야간 23:00~07:00 (금·토) | 2 | 7시간 30분 | 15시간 |
| 점주 | 토·일 오전·오후 | 4 | — | 근로자 아님 |
한 주 21칸 가운데 알바가 17칸,
점주가 4칸을 채웁니다.
하람은 주 15시간으로 경계에 정확히 닿아 주휴일 대상이 됩니다.
금요일 밤 근무가 한 번만 빠져도 7시간 30분으로 떨어지니,
4주 평균으로 따져야 합니다.
성호의 야간 칸 하나에서 23시부터 06시까지 일곱 시간이 야간 구간이고,
휴게 30분을 빼면 6시간 30분입니다.
혼자 서는 야간 칸에서 점주가 놓치기 쉬운 것과 교대 전 확인
첫째는 야간 칸을 23:00~24:00과 00:00~07:00으로 나누려는 생각입니다.
같은 사람·같은 날 배정은 한 건뿐이라 한 칸으로 만들어야 하고,
23:00 시작에 07:00 종료를 넣으면 다음 날로 넘어가는 근무가 됩니다.
둘째는 휴게 30분을 근무표에만 적고 실제로는 계산대를 떠나지 못하게 하는 경우입니다.
적힌 휴게와 실제가 다르면 근무표가 오히려 불리한 기록이 됩니다.
셋째는 근무표를 넣으면 23시 지각이 저절로 판정된다고 믿는 것입니다.
판정에 쓰이는 것은 회사 스위치가 켜져 있거나 근무형태가 교대조 근무·개인별 스케줄일 때이고,
이 매장은 알바 모두를 교대조 근무로 두었습니다.
넷째는 매주 같은 모양이라고 「지난 주 그대로」를 누른 뒤 휴무를 바꾼 알바의 칸을 확인하지 않는 것입니다.
야간 교대 10분 전 확인 목록입니다.
- 이번 주 편성이 초안에 머물지 않고 「편성 확정」까지 끝났는가
- 오늘 야간 칸의 사람이 알바 화면 하단 탭 「근무일정」에서 시각을 확인했는가
- 03:00~03:30 휴게 동안 쓸 안내판과 휴게 자리가 있는가
- 비상벨과 새벽 연락처를 야간 알바가 알고 있는가
- 이번 달 알바 수가 늘어 상시 인원이 5명을 넘지 않았는가
- 하람의 4주 평균이 주 15시간 경계 위인지 아래인지 적어 두었는가
자주 묻는 질문
알바가 네 명인 편의점도 야간 가산을 줘야 하나요?
혼자 서는 야간에도 휴게를 줘야 하나요?
야간 23:00~07:00 칸은 어떻게 만드나요?
주말 이틀만 야간을 서는 알바도 주휴일 대상인가요?
오후 칸 시각을 바꾸면 이미 짠 근무표도 바뀌나요?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