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편집팀 · 발행 2026-10-03 · 12분 읽기 · 출퇴근·근태관리

마지막 퇴근 도장 2,456건 중 52.6%가 18시 이후 — 생활시간조사와는 18시에서 갈렸다

인사책 연구소가 인사책 도입 회사 97곳의 2026년 8~9월(61일) 출퇴근 도장을 익명 집계해,
근로자의 하루마다 마지막 퇴근 도장이 몇 시대에 찍혔는지 셌습니다.
마지막 퇴근 도장 2,456건 중 52.6%가 18시 이후였습니다.
국가데이터처 2024년 생활시간조사의 평일 취업자 곡선과 겹쳐 두 곡선이 어디서 같고 어디서 갈리는지 정리했습니다.

인사책 연구소가 인사책 도입 회사 97곳의 출퇴근 도장을 익명으로 집계해,
한 근로자의 하루마다 마지막 퇴근 도장이 몇 시대에 찍혔는지 셌습니다.
관측창은 2026-08-01부터 2026-09-30까지 61일이고,
마지막 퇴근 도장은 2,456건(근로자-일 2,456개)입니다.
그중 52.6%(1,293건)가 18시 이후였고,
18시대 한 칸에만 39.8%가 몰렸습니다.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의 「2024년 생활시간조사」는 같은 저녁을 다르게 그립니다.
평일 취업자 가운데 18시 00분~29분 시간대에 일한 사람은 25.0%였습니다.
이 자료는 인사책 연구소가 분석 목적으로 공개하며,
정책 주장을 담지 않습니다.

두 숫자는 같은 것을 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우열을 말하지 않고 두 곡선이 어디서 같고 어디서 갈리는지까지만 적습니다.

먼저 — 두 자료는 같은 것을 재지 않는다

구분인사책 관측2024년 생활시간조사
모집단인사책 도입 회사 97곳·근로자 433명전국 12,750 표본가구(유효 25,097명) 중 15세 이상 취업자
무엇을 쟀나출퇴근 앱에 찍힌 퇴근 도장의 시각10분 단위 시간일지에 응답자가 적은 「일」
단위근로자-일의 마지막 퇴근 도장30분 시간대마다 일한 사람의 비율
기간2026년 8~9월 61일,
요일 구분 없음
2024년 네 차수 총 40일 중 평일
규모 분포도입 회사 구성 그대로,
보정 없음
가구 표본,
종사상 지위 한정 없음

아래 비율이 인용될 때 함께 옮겨져야 할 네 줄입니다.

  • 표본 — 인사책 도입 회사의 익명 집계이며 전국 사업체나 근로자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 제외한 것과 판별식 — 관리자 대리 입력·자동 마감 기록과,
    기록 시각이 사건 시각보다 하루 넘게 늦은 소급 입력을 뺐습니다.
    데모 회사와 미승인 회사는 이름이 아니라 명시 필드로 뺐습니다.
  • 가중 방식 — 근로자-일을 그대로 더한 원시값과 회사 한 곳에 한 표를 준 동일가중값을 함께 싣습니다.
  • 기간 — 관측은 61일이라 추세를 내지 않습니다.

우리가 미리 정해 둔 선을 넘었는지

게이트최소 조건이번 호판정
전체 행동 통계회사 10곳·근로자 100명·이벤트 1,000건회사 97곳·근로자 433명·도장 6,108건통과
퇴근 도장 하위집단회사 5곳·근로자 30명·이벤트 100건회사 31곳 이상·근로자 178명 이상·퇴근 도장 2,746건통과
표의 개별 칸회사 5곳·근로자 20명단독 미달 칸을 이웃 칸과 합친 뒤 전 칸통과

하위집단의 회사·근로자 수는 칸별 최댓값으로 잡은 하한입니다.

관측 — 마지막 퇴근 도장 열 건 중 네 건이 18시대

마지막 퇴근 칸(KST)근로자-일원시동일가중회사근로자
6~14시50820.7%12.1%25곳88명
15시대1415.7%7.0%22곳50명
16시대1415.7%9.7%21곳50명
17시대37315.2%19.0%30곳178명
18시대97739.8%38.0%31곳101명
19시대1014.1%3.8%19곳46명
20시대1315.3%6.6%11곳33명
21시~5시(합친 칸)843.4%약 3.6%19곳43명

가장 큰 칸은 18시대로 원시 39.8%(977건),
동일가중으로도 38.0% 입니다.
18시 이후를 모두 더하면 원시 52.6%(1,293건),
동일가중 약 52.0% 이고,
17시대까지는 원시 47.4%,
동일가중 약 47.8%입니다.

두 값이 크게 갈리는 칸은 6~14시(원시 20.7%,
동일가중 12.1%)로,
근로자-일이 많은 회사 쪽에 몰린 칸입니다.
그 회사들의 근무 형태는 이 집계가 말하지 않습니다.

공공 곡선 — 생활시간조사가 그린 평일 저녁

보도자료 부록 표 7-4의 「취업자의 일」 전체 열에서 저녁 값을 옮겼습니다.
분모는 평일 취업자 전체라,
그날 쉬었거나 오전만 일한 사람도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낮 정점도 100%가 아니라 10시 30분~59분의 70.5% 입니다.

시간대(평일)2024년2019년
16시 30분~59분62.9%65.6%
17시 00분~29분52.7%57.2%
17시 30분~59분46.1%52.0%
18시 00분~29분25.0%30.5%
19시 00분~29분17.4%20.7%
21시 00분~29분9.8%11.7%

16시 이후 30분 간격으로 가장 크게 빠지는 곳은 17시 30분대에서 18시 00분대로 넘어갈 때(21.1%p)입니다.
보도자료는 17시 이후 시간대의 비율이 5년 전보다 남녀 모두 낮아졌다고 적습니다.

두 곡선을 겹치면 — 같은 곳과 갈리는 곳

우리 분포를 「그 시각 이후에 마지막 퇴근 도장을 찍은 근로자-일의 비율」로 쌓으면,
그 시각에 아직 하루 마지막 퇴근 도장을 찍지 않은 비율이 됩니다.

기준 시각인사책 원시인사책 동일가중생활시간조사
15시79.3%약 87.7%66.1%
16시73.6%약 80.7%64.5%
17시67.8%약 71.0%52.7%
18시52.6%약 52.0%25.0%
19시12.9%약 14.0%17.4%
20시8.8%약 10.2%13.5%
21시3.4%약 3.6%9.8%

같은 곳. 두 곡선 모두 저녁에 가장 가파르게 꺾이는 구간이 17시와 19시 사이에 한 번 있습니다.
공공 곡선은 17시 30분대에서 18시 00분대로 넘어가며 21.1%p,
우리 곡선은 18시에서 19시로 넘어가며 39.7%p 내려갑니다.
19시부터는 둘 다 20% 아래에서 완만하게 줄어듭니다.

갈리는 곳 ① 18시. 차이가 가장 큰 자리입니다(52.6% 대 25.0%).
이 차이의 일부는 측정 방식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시간일지는 일이 끝나는 순간까지를 「일」로 적고,
퇴근 도장은 일이 끝난 뒤에 찍힙니다.
18시 정각에 끝난 근무는 시간일지의 18시 00분~29분 칸에는 일이 없지만 도장은 18시대에 남습니다.
1시간 칸 집계로는 이 차이 중 얼마가 그 경계에서 온 것인지 가를 수 없습니다.

갈리는 곳 ② 19시 이후. 순서가 뒤집혀 우리 곡선이 더 낮습니다(19시 12.9% 대 17.4%,
21시 3.4% 대 9.8%).
공공 쪽 「일」은 회사 형태를 가리지 않고 응답자가 적은 행동이고,
퇴근 도장은 도장을 찍는 근무의 끝만 잡습니다.

갈리는 곳 ③ 15~16시. 숫자로는 우리 곡선(79.3%·73.6%)이 공공 곡선(66.1%·64.5%)보다 높습니다.
다만 공공 쪽 분모에는 그날 일하지 않았거나 오전만 일한 취업자도 들어 있어 한낮 정점이 70.5%에 그치므로,
이 높낮이를 그대로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 곡선에서는 오후 전에 마지막 퇴근 도장을 찍은 근로자-일 20.7%가 이미 빠져 있습니다.

이 비교로 쓸 수 있는 가장 센 문장은 「인사책 관측 표본의 마지막 퇴근 도장 분포는 생활시간조사 평일 곡선과 18시 칸에서 가장 크게 다르게 관측됐다」입니다.
어느 쪽이 더 늦게 일한다는 뜻도,
무엇이 차이를 만들었다는 뜻도 아닙니다.

어떻게 셌나

  • 원천 — 인사책 운영 DB의 익명 집계를 2026-10-01에 조회 전용으로 실행했습니다.
  • 적격 회사 — 데모가 아니고 가입이 승인된 회사를 명시 필드로 골랐습니다.
    169곳 중 관측창(KST)에 출퇴근 기록이 있는 97곳입니다.
  • 단위 — 근로자-일은 한 근로자의 KST 날짜 하루이고,
    그날 가장 늦은 퇴근 도장의 「시」 하나만 씁니다.
  • 칸 합침 — 회사 5곳·근로자 20명 미달 칸은 이웃 칸과 합쳤습니다.
    21시대(10곳·17명)와 0~5시(6곳·15명)를 22~23시와 이어 「21시~5시」 한 칸(19곳·43명)으로 냈습니다.
  • 동일가중 — 퇴근 근로자-일이 30개 이상인 회사 15곳마다 칸 비율을 낸 뒤 평균했습니다.
    누적값은 칸 값을 더해 반올림 차이가 있어 「약」을 붙였습니다.
  • 누적 곡선 — 「이 시각 이후」는 그 칸부터 21시~5시 칸까지의 합이며,
    원시 누적은 근로자-일 수로 다시 나눴습니다.
  • 편중 점검 — 한 회사의 최대 비중은 전체 도장 기준 16.2%입니다.

원자료와 한계

공공 쪽 원자료는 국가데이터처 「2024년 생활시간조사 결과」 보도자료(보도시점 2025-07-28,
표지 기관명 통계청)의 부록 표 7-4 「시간대별 취업자의 일 행위자비율(평일)」(72쪽)과 본문 29쪽 표(2019년 값)입니다.
취업자는 15세 이상으로 지난 1주일 동안 수입을 목적으로 1시간 이상 일한 사람입니다.
2026-10-01에 국가데이터처 게시판에서 PDF를 직접 받았고,
표지에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표시가 있습니다.
원값은 국가데이터처의 것이고 누적 계산과 대조는 인사책 연구소가 했습니다.
마지막 조사 차수가 끝난 2024-12-08부터 공표까지 232일이 걸렸습니다.

  • 퇴근을 안 찍은 날은 표에 없습니다. 퇴근 도장 2,746건은 출근 도장 3,362건보다 적고,
    근로자-일도 2,456개로 출근 쪽 2,971개보다 적습니다.
    누락된 날이 늦게 끝난 날에 몰렸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 도장은 일의 끝 시각이 아닙니다. 도장 뒤에 한 일도,
    도장보다 먼저 끝난 일도 드러나지 않습니다.
    근로시간이나 근무 길이는 이번 호에서 내지 않습니다.
  • 요일과 시기가 다릅니다. 공공 값은 2024년 평일이고,
    우리 값은 2026년 8~9월에 요일을 나누지 않은 값입니다.
    0~5시 퇴근 도장이 앞날 근무의 끝인지도 가르지 않습니다.
  • 회사 형태를 나누지 않았습니다. 공공 표는 법인과 가계비법인 기업의 일을 따로 싣지만 우리는 전체 열과만 견줬습니다.
    업종·규모·지역 비교는 칸 하한을 넘지 못해 하지 않았습니다.
  • 공공 값은 표본조사 추정치입니다. 보도자료는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해 일부 행동분류를 공표하지 않았다고 적습니다.

이 글의 수치는 같은 관측창의 도장 원장에서 근로자-일마다 마지막 퇴근 도장 하나만 골라 센 것입니다.

인용하실 때

인사책 연구소, 「마지막 퇴근 도장 2,456건 중 52.6%가 18시 이후 — 생활시간조사와는 18시에서 갈렸다」,
2026-10-01, https://insacheck.com/guides/attendance/퇴근-도장-시각-생활시간조사-대조

관측: 2026-08-01~2026-09-30(61일), 인사책 도입 회사 97곳·근로자 433명의 출퇴근 도장 중 마지막 퇴근 도장 2,456건.
범위: 인사책 도입 회사의 익명 집계이며 전국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공공 수치: 국가데이터처 「2024년 생활시간조사 결과」 표 7-4(평일 취업자의 일).

공공 수치와 나란히 인용할 때는 두 숫자가 다른 것(퇴근 도장의 시각과 시간일지의 「일」)을 쟀다는 한 줄을 같이 옮겨 주세요.
그 줄이 빠지면 두 숫자는 우열 비교처럼 읽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사책 관측에서 마지막 퇴근 도장은 몇 시대에 가장 많았나요?

2026-08-01부터 2026-09-30까지 61일, 인사책 도입 회사 97곳의 마지막 퇴근 도장 2,456건(근로자-일) 중 18시대가 39.8%(977건)로 가장 많았습니다. 회사 한 곳에 한 표를 준 동일가중값도 38.0%였습니다. 18시 이후를 모두 더하면 원시 52.6%, 동일가중 약 52.0%입니다. 이 표본은 인사책 도입 회사의 익명 집계이며 전국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생활시간조사에서 평일 저녁에 일한 취업자 비율은 얼마인가요?

국가데이터처 「2024년 생활시간조사 결과」(2025-07-28 공표) 부록 표 7-4에 따르면 평일 취업자 중 일한 사람 비율은 17시 30분~59분 46.1%, 18시 00분~29분 25.0%, 19시 00분~29분 17.4%입니다. 2019년 같은 시간대는 52.0%, 30.5%, 20.7%였습니다. 분모는 평일 취업자 전체이며 한낮 정점은 10시 30분~59분의 70.5%입니다.

두 숫자를 바로 비교할 수 있나요?

바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생활시간조사는 가구 표본의 취업자가 시간일지에 적은 「일」 행동이고, 인사책 관측은 도입 회사 근로자의 퇴근 도장 시각입니다. 퇴근 도장은 일이 끝난 뒤에 찍히므로 18시 정각에 끝난 근무는 시간일지에서는 18시 이전에 끝나고 도장은 18시대에 남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두 곡선이 어디서 같고 어디서 갈리는지까지만 적습니다.

두 곡선은 어디서 가장 크게 갈리나요?

18시입니다. 마지막 퇴근 도장이 18시 이후인 근로자-일은 원시 52.6%이고, 생활시간조사의 18시 00분~29분 평일 취업자 일 비율은 25.0%(한낮 정점 70.5% 대비 35.5%)입니다. 19시 이후에는 순서가 뒤집혀 인사책 쪽이 더 낮습니다(19시 12.9% 대 17.4%). 18시 차이 중 얼마가 측정 경계에서 온 것인지는 1시간 칸 집계로는 가를 수 없습니다.

원시값과 동일가중값은 무엇이 다른가요?

원시값은 모든 근로자-일을 그대로 더해 비율을 낸 것이라 근로자-일이 많은 회사의 몫이 큽니다. 동일가중값은 퇴근 근로자-일이 30개 이상인 회사 15곳마다 칸 비율을 낸 뒤 평균한 것으로, 회사 한 곳에 한 표를 줍니다. 6~14시 칸은 원시 20.7%, 동일가중 12.1%로 두 값이 가장 크게 갈렸습니다.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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