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편집팀 · 발행 2026-10-04 · 11분 읽기 · 출퇴근·근태관리

출근 도장이 찍힌 근로자-일 2,971개 중 주말은 60개(2.0%) — 17곳 중 10곳은 61일간 주말 도장이 없었다

인사책 연구소가 2026년 8~9월 61일 동안 인사책 도입 회사 97곳·근로자 433명의 출근 도장을 익명 집계해 평일과 주말로 나눴습니다.
출근 도장이 있는 근로자-일 2,971개 중 주말은 60개(2.0%)였고,
도장이 30일분 이상 쌓인 회사 17곳 중 10곳은 주말 도장이 없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2024년 생활시간조사의 요일별 「일」 행위자 비율과 나란히 놓고 견줄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갈랐습니다.

인사책 연구소가 인사책 도입 회사 97곳의 출근 도장을 익명으로 집계해,
근로자 한 명이 출근 도장을 찍은 날(근로자-일)이 평일과 주말에 어떻게 나뉘는지 셌습니다.
관측창은 2026-08-01부터 2026-09-30까지 61일이고,
출근 도장이 있는 근로자-일은 2,971개입니다.
그중 토·일요일은 60개(2.0%),
월~금요일은 2,911개(98.0%)였습니다.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의 「2024년 생활시간조사」에서는 취업자의 48.6%가 토요일에,
35.3%가 일요일에 일했습니다.
이 자료는 인사책 연구소가 분석 목적으로 공개하며,
정책 주장을 담지 않습니다.

두 숫자는 종류가 다른 비율입니다.
그래서 이 글은 어느 쪽이 주말에 더 일한다고 말하지 않고 두 자료가 주말을 각각 어떻게 그리는지까지만 적습니다.

먼저 — 두 비율은 종류가 다르다

구분인사책 관측2024년 생활시간조사
모집단인사책 도입 회사 97곳·근로자 433명전국 12,750 표본가구(유효 25,097명) 중 15세 이상 취업자
무엇을 쟀나출퇴근 앱에 찍힌 출근 도장시간일지에 응답자가 적은 「일」(10분 이상)
비율의 종류근로자-일 2,971개가 평일·주말로 나뉜 구성비(합 100%)그 요일에 일한 취업자의 비율(요일마다 따로,
합이 100%가 아님)
자영업자없음(회사에 소속돼 도장을 찍는 근로자)포함
기간2026년 8~9월 61일(평일 43일·주말 18일)2024년 네 차수 총 40일

아래 비율이 인용될 때 함께 옮겨져야 할 네 줄입니다.

  • 표본 — 인사책 도입 회사의 익명 집계이며 전국 사업체나 근로자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 제외한 것과 판별식 — 관리자 대리 입력·자동 마감 기록과,
    기록 시각이 사건 시각보다 하루 넘게 늦은 소급 입력을 뺐습니다.
    데모 회사와 미승인 회사는 이름이 아니라 명시 필드로 뺐습니다.
  • 가중 방식 — 근로자-일을 그대로 더한 원시값이고,
    회사 단위 표는 회사 한 곳을 한 줄로 셌습니다.
  • 기간 — 관측은 61일이라 추세를 내지 않습니다.

우리가 미리 정해 둔 선을 넘었는지

게이트최소 조건이번 호판정
전체 행동 통계회사 10곳·근로자 100명·이벤트 1,000건회사 97곳·근로자 433명·근로자-일 2,971개통과
표의 개별 칸회사 5곳·근로자 20명주말 칸이 회사 17곳·근로자 41명통과
일요일 단독 칸회사 5곳·근로자 20명근로자 12명미달 — 토요일과 합침
월~금 요일별 칸달력 조건이 같을 것요일마다 날 수와 공휴일이 다름싣지 않음

관측 — 출근 도장이 있는 날 100개 중 2개가 주말

구분달력 일수근로자-일구성비회사근로자
평일(월~금)43일2,91198.0%93곳426명
주말(토·일)18일602.0%17곳41명
전체61일2,971100%97곳433명

달력 하루로 나누면 평일은 하루 평균 67.7개(2,911 ÷ 43),
주말은 하루 평균 3.3개(60 ÷ 18)입니다.
관측창의 주말은 달력 일수의 29.5%(18 ÷ 61)인데 근로자-일에서는 2.0%입니다.

61일 동안 주말에 한 번이라도 출근 도장을 찍은 근로자는 433명 중 41명(9.5%),
그런 근로자가 있는 회사는 97곳 중 17곳(17.5%)입니다.

회사로 보면 — 17곳 중 10곳은 주말 도장이 없었다

근로자-일이 30개 이상 쌓인 회사 17곳만 따로 봤습니다.
도장이 몇 개뿐인 회사는 「주말 도장이 없다」는 말이 성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61일 동안회사그 회사들의 근로자근로자-일
주말 출근 도장이 0개10곳202명1,109
주말 출근 도장이 1개 이상7곳80명1,546

주말 도장이 있는 7곳에서도 주말 근로자-일은 40개로,
그 회사들 근로자-일의 2.6%(40 ÷ 1,546)입니다.
이 7곳을 주말 비중에 따라 더 잘게 나눈 칸은 회사가 5곳에 못 미쳐 싣지 않았습니다.

공공 통계 — 생활시간조사가 그린 주말

보도자료 본문 27쪽 「취업자의 일 한 시간」 표에서 「일」 행위자 비율을 옮겼습니다.
행위자 비율은 그날 「일」을 10분 이상 한 사람의 비율이고,
평일은 월~금을 평균한 한 값으로만 공표됩니다.

2024년 · 일 행위자 비율평일토요일일요일
취업자 전체90.8%48.6%35.3%
법인 등의 일92.3%37.3%25.2%
가계비법인기업의 일88.4%64.8%50.0%
취업자 전체(2019년)91.7%54.4%37.9%

「법인 등」은 법인·정부기관·비영리단체 등의 일을,
「가계비법인」은 가계비법인기업의 일을 가리키는 행동 분류입니다.
두 행의 분모가 무엇인지는 표에 각주가 없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같은 보도자료 부록 표 15(91쪽)는 일하러 오가는 이동을 따로 셉니다.
10세 이상 국민 중 출퇴근을 한 사람은 평일 52.0%,
토요일 24.2%,
일요일 16.0%였습니다.

두 자료를 나란히 놓으면 — 같은 곳과 말할 수 없는 곳

같은 곳. 두 자료 모두 주말이 평일보다 작습니다.
생활시간조사에서 취업자의 「일」 행위자 비율은 평일 90.8%에서 토요일 48.6%,
일요일 35.3%로 내려가고,
회사 형태에 가까운 「법인 등의 일」 행에서는 37.3%,
25.2%로 더 내려갑니다.
인사책 관측에서도 주말 하루의 근로자-일(3.3개)은 평일 하루(67.7개)보다 작습니다.

말할 수 없는 곳 ① 크기 비교. 2.0%와 48.6%는 견줄 수 없습니다.
앞의 값은 도장 찍힌 날 전체를 평일과 주말로 가른 구성비이고,
뒤의 값은 토요일 하루에 취업자 가운데 일한 사람의 비율입니다.
같은 종류로 맞추려면 「그 토요일에 도장을 찍은 근로자 ÷ 그 시점에 재직한 근로자」를 세야 하는데,
이번 집계는 날짜별 재직자 수를 세지 않았습니다.

말할 수 없는 곳 ② 도장 없는 주말 근무. 출근 도장은 도장을 찍은 근무만 잡습니다.
집에서 한 일,
도장 없이 잠깐 나온 일은 시간일지에는 적히지만 도장에는 남지 않습니다.

말할 수 없는 곳 ③ 주휴일. 근로기준법 제55조 제1항은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1주에 평균 1회 이상의 유급휴일을 보장하여야 한다」고만 적고 요일을 정하지 않습니다.
주말 출근 도장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는 그 회사의 휴일이 언제인지 알 수 없습니다.

우리 쪽에만 있는 축. 생활시간조사의 공표 표는 평일을 한 값으로 묶습니다.
회사 한 곳 한 곳이 두 달 동안 주말 도장을 한 번이라도 찍었는지는 가구 표본조사로는 볼 수 없는 축입니다.
다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를 요일별로 가른 값은 이번 호에 싣지 않았습니다.
관측창에서 목·금요일은 8번,
나머지 요일은 9번 돌아왔고 광복절 대체공휴일(8월 17일 월요일)과 추석 연휴(9월 24~25일 목·금요일)가 끼어 있어,
요일 차이와 달력 차이를 가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대조로 쓸 수 있는 가장 센 문장은 「인사책 관측 표본에서 출근 도장이 찍힌 날의 98.0%가 평일이었고,
도장이 30일분 이상 쌓인 회사 17곳 중 10곳은 61일 동안 주말 출근 도장이 없었다」입니다.
전국보다 주말에 덜 일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어떻게 셌나

  • 원천 — 인사책 운영 DB의 익명 집계를 2026-10-03에 조회 전용으로 실행했습니다.
    회사·근로자를 식별하는 값은 결과에 없습니다.
  • 적격 회사 — 데모가 아니고 가입이 승인된 회사를 명시 필드로 골랐고,
    관측창(KST)에 출근 도장이 있는 곳은 97곳입니다.
  • 단위 — 근로자-일은 한 근로자가 출근 도장을 하나 이상 찍은 KST 날짜 하루입니다.
    요일은 그 날짜의 달력 요일입니다.
  • 칸 합침 — 일요일 단독 칸은 근로자 12명으로 칸 하한(20명)에 못 미쳐 토요일과 합쳐 「주말」 한 칸으로 냈습니다.
    합친 칸의 회사·근로자 수는 중복 없이 다시 셌습니다.
  • 회사 단위 표 — 근로자-일이 30개 이상인 회사 17곳만 대상이며,
    「근로자」는 그 회사에서 관측창에 출근 도장을 찍은 사람 수입니다.
    주말 도장이 있는 7곳에서 주말에 도장을 찍은 근로자는 28명입니다.
  • 공휴일 — 평일 43일에는 광복절 대체공휴일과 추석 연휴 평일 이틀이 들어 있습니다.
    공휴일을 주말 쪽으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원자료와 한계

공공 쪽 원자료는 국가데이터처 「2024년 생활시간조사 결과」 보도자료(보도시점 2025-07-28,
표지 기관명 통계청)의 본문 27쪽 「취업자의 일 한 시간」 표와 부록 표 15 「시도별 출·퇴근(행위자비율)-요일별,
성별」(91쪽)입니다.
취업자는 15세 이상으로 지난 1주일 동안 수입을 목적으로 1시간 이상 일한 사람입니다.
2026-10-03에 국가데이터처 게시판에서 PDF를 직접 받았고,
표지에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표시가 있습니다.
법 조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의 「근로기준법」(시행 2026-10-02,
법률 제21857호) 제55조입니다.
원값은 각 기관의 것이고 대조는 인사책 연구소가 했습니다.

  • 주말 근로자-일은 60개입니다. 작은 수라 한두 회사의 일정이 바뀌면 값이 달라집니다.
    2.0%는 이 61일의 관측이지 다른 기간에도 유지되는 값이 아닙니다.
  • 표본 회사의 구성을 보정하지 않았습니다. 주말 영업이 많은 업종의 회사가 표본에 얼마나 들어 있는지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업종·규모별 비교는 칸 하한을 넘지 못해 하지 않았습니다.
  • 생활시간조사가 공휴일을 어느 요일로 세는지는 보도자료에 설명이 없습니다. 우리 쪽은 달력 요일 그대로 셌습니다.
  • 시기가 다릅니다. 공공 값은 2024년,
    우리 값은 2026년 8~9월입니다.
  • 다른 공공 조사는 싣지 않았습니다. 토·일요일 근무 빈도를 묻는 조사가 따로 있지만 문항의 기준 기간과 이용 조건을 확인하지 못해 이번 호에는 옮기지 않았습니다.
  • 공공 값은 표본조사 추정치입니다.

이 글의 수치는 2026-10-01에 공개한 첫 출근 도장 편과 같은 관측창·같은 제외 기준의 도장 원장에서 셌습니다.

인용하실 때

인사책 연구소, 「출근 도장이 찍힌 근로자-일 2,971개 중 주말은 60개(2.0%) — 17곳 중 10곳은 61일간 주말 도장이 없었다」,
2026-10-03, https://insacheck.com/guides/attendance/주말-출근-도장-비중-생활시간조사-대조

관측: 2026-08-01~2026-09-30(61일), 인사책 도입 회사 97곳·근로자 433명의 출근 도장이 있는 근로자-일 2,971개.
범위: 인사책 도입 회사의 익명 집계이며 전국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공공 수치: 국가데이터처 「2024년 생활시간조사 결과」 본문 27쪽(취업자의 일 행위자 비율).

공공 수치와 나란히 인용할 때는 두 숫자가 다른 종류의 비율(도장 찍힌 날의 구성비와 그 요일에 일한 취업자의 비율)이라는 한 줄을 같이 옮겨 주세요.
그 줄이 빠지면 두 숫자는 크기 비교처럼 읽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사책 관측에서 출근 도장 중 주말 비중은 얼마였나요?

2026-08-01부터 2026-09-30까지 61일, 인사책 도입 회사 97곳·근로자 433명의 출근 도장이 있는 근로자-일 2,971개 중 토·일요일은 60개(2.0%), 월~금요일은 2,911개(98.0%)였습니다. 주말 칸은 회사 17곳·근로자 41명입니다. 이 표본은 인사책 도입 회사의 익명 집계이며 전국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생활시간조사에서 주말에 일한 취업자 비율은 얼마인가요?

국가데이터처 「2024년 생활시간조사 결과」(2025-07-28 공표) 본문 27쪽 표에 따르면 취업자 중 「일」을 10분 이상 한 사람의 비율은 평일 90.8%, 토요일 48.6%, 일요일 35.3%입니다. 「법인 등의 일」 행은 평일 92.3%, 토요일 37.3%, 일요일 25.2%입니다. 취업자에는 자영업자가 들어 있습니다.

2.0%와 48.6%를 바로 비교할 수 있나요?

비교할 수 없습니다. 2.0%는 출근 도장이 찍힌 근로자-일 전체를 평일과 주말로 나눈 구성비이고, 48.6%는 토요일 하루에 취업자 가운데 일한 사람의 비율입니다. 종류가 다른 비율이며, 모집단(도장을 찍는 회사 소속 근로자와 자영업자를 포함한 전국 취업자)과 측정 대상(출근 도장과 시간일지의 일)도 다릅니다.

주말 출근 도장이 한 번도 없었던 회사는 얼마나 되나요?

근로자-일이 30개 이상 쌓인 회사 17곳 중 10곳(근로자 202명)은 61일 동안 주말 출근 도장이 0개였습니다. 나머지 7곳(근로자 80명)에는 주말 도장이 있었지만 그 회사들 근로자-일 1,546개 중 40개(2.6%)였습니다.

왜 요일별(월~금) 값은 없나요?

관측창 61일에서 목·금요일은 8번, 나머지 요일은 9번 돌아왔고 광복절 대체공휴일(8월 17일)과 추석 연휴(9월 24~25일)가 들어 있어 요일 차이와 달력 차이를 가를 수 없었습니다. 일요일 단독 칸도 근로자 12명으로 공개 하한 20명에 못 미쳐 토요일과 합쳤습니다.
근거 법령 ·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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